“상상에서 상품으로!”

■ ‘아이디어LG’ 운영 3주 만에 등록 수 5,000건, 참여 32,000명 넘어
■ 관심 연령층도 20대 학생부터 70대 노년층까지 다양
■ 본선 진출 아이디어 300개 이상, ‘전기/전자, 생활’ 관련 제품 다수
■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 “‘소비자 주도의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

아이디어LG 홈페이지 메인화면 사진 입니다.

LG전자의 혁신적 아이디어 플랫폼 ‘아이디어LG’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14일부터 접수된 아이디어 등록 수가 운영 3주만인 8월 1일 5,000건을 돌파했다. 소비자 참여수도 약 32,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40개의 아이디어가 등록되고 1,500여 명이 참여한 것이다.

LG전자는 몰려드는 소비자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아이디어LG 고객 콜 센터’를 개설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 연령층은 20대 학생부터 70대 노년층까지 매우 다양하다.

등록한 아이디어가 2주 안에 소비자 투표에서 50표 이상 받으면 본선에 진출한다. 지난 3주간 본선에 진출한 아이디어는 총 300여개다. 전기/전자, 생활 제품 관련 아이디어가 대부분이다. 첫 번째 ‘아이디어LG’ 제품은 10월 15일에 발표된다.

LG전자는 ‘아이디어LG’를 통해 일반인의 반짝이는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가 상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중과의 ‘열린 협력’으로 시장선도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자 이 아이디어 플랫폼을 마련했다.

최종 선정된 신제품 매출액의 4%를 초기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지급하고 4%를 ‘아이디어 평가’ 및 ‘제품개발’ 과정에 참여한 이들에게 분배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비자 주도의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반인은 누구나 ‘아이디어LG’ 공식 사이트(PC: www.idealg.co.kr 모바일: m.idealg.co.kr)에 접속해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 평가, 제품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업역량을 활용해 시장성 평가, 제조, 유통, 마케팅 등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