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17’ 공식 어워드서 ‘최고상’과 ‘최고 TV상’ 동시 수상 영예
□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 “TV라기 보다 예술작품”
■ 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올레드 TV로 전 세계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 이라고 강조

LG전자가 'CES 2017'에서 선보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가 현지시간 7일 전시회의 공식 어워드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과 '최고 TV상(Best TV Product)'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팀 팀 알레시(Tim Alessi)가 엔가젯으로부터 수상을 하며 환호하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7’에서 선보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가 전시회 공식 어워드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받았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이 CES에서 공개된 모든 제품 중 최고 제품 1개를 뽑아 수여하는 ‘최고상(Best of the Best)’과 TV부문 최고 제품에게 수여하는 ‘최고 TV상(Best TV Product)’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엔가젯’은 “LG전자가 TV라기보다 예술작품에 가까운 아름다운 TV로 거실 환경 자체를 바꿀 것”이라며, “한층 뛰어난 사운드와 화질 기술로 대적하기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LG 올레드 TV는 3년 연속으로 ‘TV 부문 최고 제품상’을 받으며 현존 최고 TV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엔가젯’은 CES에 출품된 제품들을 15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마다 최고 제품상을 수여하고, 이 중에 최고 제품 1개를 다시 선정해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발표한다.

이 제품은 CES 주관사인 ‘CTA(Consumer TechnologyAssociation)’가 CES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에 선정한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도 받은 바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벽걸이 거치대를 포함한 두께가 4mm가 채 안돼,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올레드 TV는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백라이트가 필요 없다. 완벽한 블랙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화질을 보여주고, 얇게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올레드 TV로 전 세계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