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HD, 200만원대에 즐기세요”

■ 4월 18일까지 전국 LG전자 제품 판매처서 예약판매
■ 울트라 HD TV 49형 200만원대, 55형 300만원대 등 파격적 가격혜택
■ 울트라HD 대중화 원년,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폭 넓혀

모델이 LG전자 베스트샵에서 49UB8500(왼쪽), 65UB9800(오른쪽)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4월 18일까지 전국 LG전자 제품 판매처에서 14년형 울트라HD TV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49형/55형 UB8500, 65형 UB9800 등 3종의 울트라HD TV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예약 기간 내에 구매하는 고객은 LG전자 울트라HD TV를 20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LG전자는 캐시백 혜택을 통해 49UB8500은 290만원, 55형UB8500은 390만원, 65UB9800은 74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배송은 25일부터 순차 실시된다.

LG전자는 한국 가정 주거 형태가 30평형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 49형을예약판매 제품에 포함했다. 또 65형의 대화면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갖춘 제품도 실시,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LG 울트라HD TV는 IPS 패널을 적용해 색 정확도가 높고 일반 패널 탑재 TV와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IPS 패널의 넓은 시야각과 빠른 응답속도는 대화면의 울트라HD TV에서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LG 울트라HD TV는 독자적인 화질칩과 고해상도 데이터처리 기술인 ‘U클리어 엔진’을 적용해 보다 완벽한 울트라HD의 초고선명 화질을 구현한다. 기존 HD, 풀HD 영상도 울트라HD 화질로 자동 보정하는 업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 화질을 선사한다. 화질 보정단계를 최대 6단계로 세분화 시켜 정교하고 섬세한 화질 표현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지난달 11일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7개 시리즈 16개 모델의 울트라HD TV 를 비롯, 올해 출시 예정인 TV 신제품 25개 시리즈 68개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 김영락 담당은 “올해는 울트라HD 상용 방송 시작 등으로 다양한 울트라H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라며 “LG TV의 압도적인 화질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울트라HD TV 대중화 원년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