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4, ‘셀피 릴레이’ 기네스북 기록 깼다

■ 멕시코 시민 3천여명 참여… 셀피 746장 연속 촬영해 기네스북 기록 달성
■ ‘G4’ 800만 고화소 전면카메라, 3,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제품 우수성 입증

멕시코시티 ‘차풀테펙(Chapultepec)’에서 시민 3천여명이 'LG G4' 이색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줄서서 운집해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가 ‘LG G4’ 멕시코 출시(현지시간 19일) 기념으로 수도 ‘멕시코시티’의 핵심 명소 ‘차풀테펙(Chapultepec)’에서 대규모 이색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LG전자는 단 한대의 ‘G4’ 전면카메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긴 셀피 릴레이(Longest Selfie Relay Chain)’의 기존 기록에 도전했다. 이 기록은 한 장소에서 스마트폰 한대 만으로 셀피를 찍고 순서대로 바통을 넘겨 얼마나 많이 연속촬영 하느냐가 관건이다. 기존 기록은 531장으로 2015년 5월 미국에서 등재된 바 있다.

3천여명의 멕시코 시민들은 ‘G4’와 기네스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하며, 약 2시간에 걸쳐 746장의 셀피를 연속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 행사는 기네스북 협회 감독관의 현장 감독하에 이뤄졌고, 기존 기네스북 기록을 큰 차이로 깨는데 성공했다.

LG전자는 단 한대의 ‘G4’로 746장의 셀피 연속촬영에 성공함으로써, △800만 고화소 전면카메라와 카메라 UX(사용자경험)로 쉽고 간편한 고화질사진 촬영과 △3,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오랫동안 별다른 에러사항 없이 사용 가능함을 현장에 모인 소비자와 미디어들에게 직접 입증했다. 고화소 전면카메라로 촬영된 셀피 사진들은 대규모 사진작품으로도 별도 제작돼 차후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이철훈 상무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G4’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G4’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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