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5’, 유력 IT 매체 인기투표서 압승

■ 구매 의향, 선호도 등 각종 설문서 크게 앞서

■ ‘모듈 방식’ 디자인, ‘LG 프렌즈’ 모바일 확장성 등 호평 받아

LG전자, ‘LG G5와 프렌즈(Friends)’ 공개

LG전자가 공개한 전략 스마트폰 ‘G5’가 유력 IT 매체의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Phone Arena)’가 진행하고 있는 ‘어떤 제품을 더 구매하고 싶은가(Which one would you rather buy?)’라는 온라인 투표에 약 5,000명이 참여했다. 이 중 절반 이상인 53%(현재 2,613명)가 ‘G5’를 선택했다.

‘안드로이드 어쏘리티(Android Authority)’는 ‘어떤 스마트폰이 가장 인상적이었나(Which phone impressed you the most?)’라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선호도를 묻고 있다. 현재까지 참여한 약 4,000명 중 역시 절반 이상인 52%가 ‘G5’를 뽑았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의 ‘어떤 제품을 선호하는가(Which do you prefer?)’라는 온라인 투표(10,000 여명 참여)에서 절반 가량인 4,398명이 ‘G5’를 선택해 LG전자가 가장 앞섰다.

또, ‘모바일 시럽(Mobile Syrup)’에서 진행중인 인기투표에서 3,000여 명의 응답자 중 43%가 ‘G5’를 택했다.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의 선호도 설문(which is your pick?)에서도 ‘G5’가 절반 이상을 득표했다.

‘G5’는 세계 최초의 ‘모듈 방식’ 스마트폰으로 착탈식 배터리의 유용성과 풀 메탈 디자인의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또한 스마트폰 최초로 135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비쥬얼 경험을 전달하고,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여러 설문조사에서 ‘G5’가 다른 제품들을 크게 앞지르는 것은 ‘G5’의 혁신성과 ‘LG 프렌즈’를 통한 모바일 확장성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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