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 ‘LG 포스’ 출시

■ 귀 모양 형상화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적용, 안정감 극대화
□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의 귀걸이(이어후크)형 이어폰
□ 귀 크기가 다른 것을 고려한 6단계 사이즈 조절 가능
■ IPx5 생활방수, ‘퀄컴 aptX’ 오디오 코덱 지원 등 편의성 강조

LG전자 모델이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 ‘LG 포스(Force)'를 착용하고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 포스'는 안정된 착용감으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LG전자가 안정된 착용감으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블루투스 이어폰 ‘LG 포스(Force)’를 10일 출시한다.

‘LG 포스’는 귀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착용 시, 귀 전체를 감싸줘 편안함과 안정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LG 포스’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의 귀걸이(이어후크, Ear Hook)형으로 제작됐다. 조절 가능한 이어후크를 앞뒤로 밀어 사용자의 귀 크기에 맞게 6단계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크기 조절 후 착용한 이어폰은 격렬하게 움직여도 귀에서 빠지지 않아 익스트림 활동에 적합하다.

LG전자는 ‘LG 포스’ 제품에 IPx5 생활방수 기능을 적용해 운동 시 발생하는 땀이나 갑작스러운 비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 IPx5는 모든 방향에서 분사되는 물줄기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방수 등급이다.

이 제품은 ‘퀄컴 aptX’ 오디오 코덱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연결 시에도 CD 음질 수준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LG 포스’는 블랙 색상이며 가격은 13만 9천원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허재철 상무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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