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와 프렌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시

■ 고객의견 적극 반영, 출시 한 달만에 발 빠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캠 플러스’에 ‘연사’ 기능 추가해 사진촬영의 색다른 즐거움 제공
■ ‘G5’ 홈 메뉴에서 ‘앱 서랍’ 다운로드 가능

LG전자는 고객의견을 적극 반영해 ‘G5와 프렌즈’ 출시 한 달만에 발 빠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27일부터 순차 진행한다. ‘G5’와‘캠 플러스’ 구매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가능한 모듈 ‘캠 플러스’를 ‘G5’에 장착한 모습.

“제품 즐거움 더해 구매자 혜택 늘린다”

LG전자가 ‘G5’의 ‘앱 서랍’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27일부터, ‘캠 플러스’의 ‘연사’ 기능 업데이트를 5월 초부터 순차 진행한다.

LG전자는 ‘캠 플러스’로 연속해서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연사’ 기능을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추가했다. ‘캠 플러스’는 ‘G5’에 장착해 마치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가능한 모듈이다.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받아 ‘일반 촬영’ 모드에서 ‘캠 플러스’에 장착된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1초당 10장, 최대 3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캠 플러스’의 버튼 조작으로 연속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일반 폰으로 느낄 수 없는 촬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 ‘G5’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앱 서랍’이 포함된 홈 메뉴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LG전자는 직관적으로 앱을 설치하고 제거할 수 있도록 ‘홈 스크린’과 ‘앱 서랍’ 화면을 합친 ‘뉴홈(New Home)’을 ‘G5’에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기존 화면에 익숙한 소비자가 ‘G5’에 ‘앱 서랍’을 추가해달라는 의견이 있어, 이를 적극 반영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G5’ 사용자는 ‘뉴홈’을 쓰거나 ‘앱 서랍’이 포함된 홈을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앱 서랍’을 다운로드해도 ‘G5’부터 적용한 ‘UX 5.0’인 ‘프렌즈 매니저’, ‘광각 카메라’ 등 대부분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사용자는 Wifi 환경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5월 16일까지 ‘G5’ 구매 고객에게 ‘캠 플러스(소비자가 9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소비자가 39,000원)’을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LAY, 소비자가 18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소비자가 279,000원)’로 구성된 ‘B&O 패키지’를 289,000원에 제공한다. 고객이 ‘B&O 패키지’까지 구매할 경우 3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철훈 상무는 “소비자 의견을 경청하고 신속하게 반영해 출시한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했다”며, “앞으로도 발 빠른 고객 대응으로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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