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LG TONE시리즈’ 글로벌 200만대 돌파

■ 2010년 첫 제품 출시 후 한국,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서 200만대 판매
■ 지난 1월 100만대 돌파 후, 8개월 만에 100만대 추가 판매
■ 미국 베스트바이 등 대형 유통업체 및 4대 이동통신 사업자 공급
■ 뛰어난 음질, 편안한 착용감,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꾸준한 인기

모델이 ‘LG TONE+’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LG TONE시리즈’(HBS-700/730)가 글로벌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1월 100만대 돌파 후, 8개월 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한 것.

‘LG TONE시리즈’는 ‘LG TONE(HBS-700)’, ‘LG TONE+(HBS-730)’ 두 종으로 각각 2010년, 2012년 출시 후 G마켓, 아마존닷컴 등 국내외 대형 온라인 쇼핑몰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미국시장에서는 베스트바이(BestBuy), 라디오샤크(RadioShack)등 대형 전자제품 유통매장과 미국 4대 이동통신사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LG TONE+’는 전작대비 저음 대역을 보강한 스피커를 탑재해 풍부한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 aptX® 오디오 코덱 기술을 적용, 동 코덱을 탑재한 스마트폰,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에서 양질의 음악을 손쉽게 들을 수 있다.

‘LG TONE+’는 다양한 편의기능도 탑재했다. 동시에 두 개의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 멀티커넥션’, 음성으로 기기 연결상태를 안내하는 ‘음성 페어링 안내’, 전화 수신 시 진동이 울리는 ‘진동 알림’,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문자메시지(SMS)를 읽어주는 ‘문자 음성안내’ 등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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