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더 쉽고 똑똑해진 ‘LG UX 4.0’ 공개

‘사용자를 이해하는 인간중심의 UX’

■ 4월말 공개 예정인 ‘LG G4’에 첫 적용
■ 인간 중심의 LG UX철학 접목
□ 단순하고 직관적인 UX로 더욱 쉽고 간편하게 사용
□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전문화된 UX로 전문가/일반 사용자 모두 만족
□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로 사용자 맞춤형 정보 제공

스마트 알리미 화면 이미지 입니다.

LG전자가 더 쉽고 똑똑해진 ‘LG UX 4.0’을 공개한다. LG전자는 ‘LG UX 4.0’을 이달 말 공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G4’에 가장 먼저 탑재하고, 이후 출시하는 다른 제품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LG전자는 UX 4.0에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전문화된 UX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 등 LG전자만의 인간 중심 UX 철학을 담았다.

‘LG UX 4.0’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UX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 설정을 통해 전문기기처럼 수준 높은 기능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지난 2012년 ‘Q메모’, ‘Q슬라이드’를 시작으로 2013년 노크온, 2014년 노크코드 등 주요 전략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한층 진화한 UX를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G3에는 ‘제스쳐 샷’, ‘터치앤슛’ 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UX를 탑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

‘LG UX 4.0’에 새롭게 적용된 ‘퀵 샷(Quick Shot)’은 놓치기 쉬운 장면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면 하단 볼륨버튼을 두 번 누르면(더블클릭) 카메라 앱을 실행해 원하는 장면을 순간 포착할 수 있다.

‘스마트 게시판’은 일정, 음악, 헬스 등 각 앱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위젯 형태로 모아 사용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퀵 샷’과 ‘스마트게시판’은 별도의 설정 없이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LG UX 4.0’은 아이콘을 단순화하고 가독성을 높여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초기 페이지 수도 줄여 사용자가 꼭 필요한 기능들만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전문화된 UX

‘LG UX 4.0’은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스마트 기기 활용에 익숙한 사용자도 쓰기 편리하도록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카메라는 전문가, 일반, 심플 등 3가지 촬영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선택의 폭이 넓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사용자도 만족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 ‘LG UX 4.0’에 새롭게 추가된 카메라의 전문가 모드는 다양한 설정을 통해 전문가용 DSLR 카메라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캘린더’는 사용자가 설정한 다양한 옵션에 따라 여러 곳의 일정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SNS상의 일정을 드래그 한번으로 손쉽게 가져올 수 있어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다.

■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

‘갤러리’는 단순히 사진을 쌓아놓는 공간에서 추억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촬영 시간과 위치를 인식해 자동으로 앨범을 만들어 주고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이벤트 별로 모아 볼 수 있다.

더 똑똑해진 ‘스마트 알리미’는 사용자의 환경, 생활 패턴 등을 이해하고 분석해 맞춤형 알림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날씨의 경우 단순한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농구를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공원에서 농구 한 게임으로 맑은 날씨를 즐겨도 좋을 것 같네요’와 같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알림을 전달한다.

또한, ‘LG UX 4.0’에는 벨소리만 듣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주소록 즐겨찾기에 등록된 전화번호에 대해 벨소리를 자동으로 작곡해 주는 ‘벨소리 아이디’ 기능도 적용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LG UX 4.0’은 사용자들이 더 쉽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똑똑해졌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만족할 수 있는 전문화된 UX로 선택을 폭을 넓혔다”라며, “사용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인간 중심의 UX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LG전자 UX 변천

대표 UX 특징
UX 1.0 Q메모, Q슬라이드 효율적인 관리
UX 2.0 노크온, 노크코드, 퀵커버 번거로움을 줄인 편리함
UX 3.0 제스처 샷, 터치앤슛 쉽고 간단한 사용환경
UX 4.0 카메라 전문가 모드, 갤러리, 스마트 알리미 사용자 맞춤형 경험 제공

– Q메모: 별도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 어떤 화면에서도 손글씨로 메모/저장/공유
– Q슬라이드: 여러 개의 작업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
– 노크온: 화면을 두 번 두드리는 동작만으로 화면을 켜고 끄는 기능
– 노크코드: 사용자가 설정한 노크 패턴만으로 화면을 켜는 동시에 잠금 해제가 가능한 보안 솔루션
– 제스처 샷: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
– 터치앤슛: 화면의 어떤 부분이든 터치만 하면 초점을 잡고 동시에 촬영까지 해주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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