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LG베스트샵 가운데 최대규모…505평 단층구조
  □ 체험과 편의 공간을 확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 최신 제품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명품관’
  □ 매장 밖 고객과도 소통하는 ‘오픈형’ 구조
■ 오픈기념 다채로운 행사 열어
  □ 11일 개장 첫 날 LG 트롬 세탁기 모델인 배우 이민정씨 팬 사인회 열어
  □ 오픈기념 세일행사, 웨딩박람회도 준비
LG베스트샵 부산본점 전경
LG전자가 전국 최대규모의 LG 베스트샵을 11일 부산에서 오픈한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에 들어서는 ‘LG 베스트샵 부산본점’은 505평 규모의 단층구조다. 두 번째로 큰 서울 강남본점은 4층 규모 425평이다.
부산본점은 ▲ 방문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과 편의 공간을 확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 최신 제품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명품관’ ▲ 유리 소재와 LED 스크린 외관으로 지나가는 고객도 매장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인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부산본점이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동호회 모임장소로 대여하는 세미나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찾는 만남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본점은 개장 첫 날 매장 앞에서 LG 트롬 세탁기 광고모델인 배우 이민정씨의 팬 사인회를 연다. 또 21일까지 오픈기념 세일행사를 진행하고, 매장 내에서 웨딩박람회도 개최한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부산본점은 체험과 편의 공간을 확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라며 “국내 최대규모로 준비한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전자매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