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부터 신제품 곡면 올레드 TV 599만원에 예약판매
■ 고유의 ‘WRGB’ 방식으로 곡면에서도 독보적인 화질 제공
■ 한국HE마케팅담당 허재철 상무는 “LG 올레드 TV에서 진정한 곡면 TV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 것”

모델이 곡면 올레드 TV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가격을 낮춘 곡면 올레드 TV 신제품으로 ‘꿈의 화질’ 시대를 앞당긴다.

LG전자는 12일부터 55형 곡면 올레드 TV(모델명: 55EA9700)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5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30일부터 배송한다.

LG전자는 캐시백을 통해 이 제품을 599만원에 판매한다. 예약판매 기간에 구입한 고객에게 1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상품권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4.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곡면 TV임에도 시야각에 따른 색상의 변화가 거의 없다. 드라마, 스포츠,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시청 환경에서도 일반 LED TV보다 더욱 정확한 색상과 깊이감 있는 화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해 4월 세계최초로 곡면 올레드 TV를 출시하며 곡면 TV 시대를 열었다.

LG 올레드 TV는 고유의 ‘WRGB’ 방식을 채택 ▲4 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 ▲컬러 리파이너(Refiner)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 제공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 등 독보적인 화질을 제공한다.

또,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인터텍(Intertek), 독일 전기기술자협회(VDE:Verband Deutscher Elektrotchniker.e.V) 등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색 정확도 및 표현력, 화면 균일도, 명암비 등 곡면 TV의 우수한 화질에 대해 인증 받은 바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허재철 상무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올레드 TV 대중화를 앞당기는 한편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LG 올레드 TV에서 진정한 곡면 TV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