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 바’ 2종 추가 출시로 국내 오디오 시장 공략 강화
□ SFX, 오토 사운드 엔진 등 독자 음향기술 적용…입체감 제공
□ 전용 블루투스 앱 제공…스마트 기기와 연결 용이
■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 “다양한 ‘사운드 바’ 라인업을 선보여 국내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

모델이 '사운드 바' 신제품 2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이달 ‘사운드 바’ 2종을 추가 출시하며 국내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사운드 바’는 ‘LAS450H’, ‘LAS350B’ 등 2종이다. ‘LAS450H’는 2.1채널 220W(와트), ‘LAS350B’는 2.1채널 120W(와트)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서브 우퍼를 포함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LG전자만의 독자 음향기술인 SFX(Sound Field Extension)를 적용해 청취자를 감싸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또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 없이 또렷하게 들려주는 ‘오토 사운드 엔진’도 탑재했다.

‘사운드 바’는 전용 블루투스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블루투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 있는 음원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LAS450H’은 복잡한 연결선 없이도 본체와 서브 우퍼를 무선으로 연결 가능해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LAS450H’이 39만 9천원, ‘LAS350B’가 29만 9천원이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2종 추가 출시로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부터 중저가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사운드 바’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다양한 ‘사운드 바’ 라인업으로 국내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