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 코팅 처리로 비와 땀에 강해 야외 활동에 적합
■ 교체 가능한 ‘윙 팁’, 넥밴드 디자인, 자동 줄감기 기능으로 활동성 대폭 강화
■ 오렌지, 블루, 라임, 핑크 색상으로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 완성

모델이 'LG 톤플러스 액티브(Active)’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LG전자가 스포츠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액티브(Active)’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 다른 글로벌 시장에는 향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LG 톤플러스 액티브’는 제품 내부 곳곳에 나노 코팅을 적용해 생활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비, 눈 등 짓궂은 날씨와 몸에 흐르는 땀 같은 수분에 강해, 야외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사용자의 활동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먼저, 제품의 양 끝부분인 ‘윙 팁(Wing Tip)’을 활동 목적에 따라 교체할 수 있게끔 길이가 서로 다른 두 세트를 제공한다.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긴 ‘윙 팁’을 끼워 목에서 떨어질 염려 없이 사용하고, 평상 시에는 짧은 ‘윙 팁’을 착용해 쓸 수 있게 했다. 또, ‘넥밴드(Neckband, 목에 두르는 형태)’ 디자인을 적용해 목에 가볍게 감기는 착용감을 제공하고, ‘자동 줄감기 기능’을 넣어 별도 버튼 없이 간편하게 이어폰 선을 밖으로 당기고 안으로 넣을 수 있게 했다.

‘LG 톤플러스 액티브’는 출시 국가의 니즈에 따라 오렌지, 블루, 라임, 핑크색상으로 출시돼, 패션 아이템적인 면모도 갖출 예정이다. △4개의 진동판으로 풍부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재현하는 ‘쿼드 레이어(Quad layer) 진동판’ △’VoLTE(고품질 음성통화서비스)’ 통화 △CD급 음질을 지원하는 ‘aptX 오디오 코덱’ △스마트폰에 수신된 SMS, SNS 문장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Tone & Talk’ 등 고급 편의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LG 톤플러스’ 시리즈는 지난 6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고, 美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0%(美 시장조사기관 NPD 기준)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IPD사업담당 서영재 상무는 “올해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여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LG 톤플러스 액티브’ 출시가

-149,000원(VAT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