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인버터 기술 적용 제습기 예약판매 돌입
□ 제습 속도 15% 개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및 저소음 구현
□ ‘스마트 제습’ ‘쾌속 제습’ 등 편의기능 적용
■ 예약 구입 고객 대상 모바일 상품권 및 공기청정기 등 사은품 증정
■ 김제훈 한국AE마케팅담당 “고객들이 ‘휘센’ 에어컨의 기술과 디자인이 결집된 제습기를 보다 빨리 만나볼 수 있도록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라며, “프리미엄 ‘휘센’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제습기 마케팅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

LG전자 휘센 모델 손연재 선수가 국내 최초 인버터 제습기 신모델 예약판매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휘센(WHISEN)’ 제습기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지난해 다습한 기후로 인해 국내 제습기 판매가 급증한 데 이어 올해도 수요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제습기 업계 최초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는 업계 최초로 제습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제습 속도를 15% 이상 개선했다. 특히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및 제습기 제품 중 최고 효율을 달성했고 소음도 정속형 제품 대비 3dB이상 낮췄다.

또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정속형 제품 보다 15% 이상 제습 속도가 빠른 ‘쾌속 제습’ 등 편의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아울러 신발과 의류건조 기능 제공은 물론 탈착이 용이한 물통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LG전자는 ‘휘센’ 인버터 제습기 예약 구매 고객 전원에게 5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매 백 단위째로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제품은 15리터 용량이며 가격은 출하가 기준 50만원대 후반이다.

한편 LG전자는 가정용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에 이어 올해 제습기에 ‘휘센’ 브랜드를 확대 적용했다. ‘휘센’은 회오리바람(Whirlwind)과 전달한다(Sender)를 합성해 ‘휘몰아 치는 센바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01년부터 사용해 온 에어컨 제품 브랜드다.

LG전자 김제훈 한국AE마케팅담당은 “고객들이 ‘휘센’ 에어컨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결집된 제습기를 보다 빨리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라며, “프리미엄 ‘휘센’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제습기 마케팅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