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봄나들이 시즌. 많은 분들이 봄 풍경을 찾아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죠? 서울에서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리자면 바로 봄을 맞아 야간개장까지 시작한 경복궁입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 19일부터 이곳에서 유무형의 우리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최고의 작품을 만나다. 우리 문화유산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비롯한 15대의 올레드 TV를 경복궁에 설치해 우리 문화재를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차원이 다른 화질의 ‘LG 올레드 TV’가 선사하는 감동적인 전시 현장! 함께 가볼까요?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 품은 ‘LG 올레드 TV’

LG전자는 지난 2015년 문화재청과 함께 문화재 지킴이 협약식을 맺고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展’을 개최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의 소중하고 고귀한 문화유산을 올레드TV로 보여준 전시였습니다. 당시에는 실물 전시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전승되어 온 고유의 매듭 기법과 염색법을 담은 매듭장, 쇠뿔을 얇게 갈아 투명하게 만든 판에 오색찬란한 단청 안료로 채색하는 기법인 화각장 등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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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얇게 저민 대나무 껍질을 색색으로 물을 들여 다채로운 기하학적 무늬로 고리 등을 엮는 채상장 등의 제작과정도 ‘LG 올레드 TV’의 생생한 화질로 보여줍니다.

우리 문화유산의 경이로움을 오롯이 담은 ‘LG 올레드 TV’

‘LG 올레드 TV’에 담은 모습과 현장 전시품은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우수성과 경이로움을 TV로도 볼 수 있는 것인데요. ‘LG 올레드 TV’가 보여주는 화질은 명불허전이었습니다. ‘LG 올레드 TV’는 일반 LCD TV와 달리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화질을 구현합니다.

‘LG 올레드 TV’는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LG 올레드 TV’의 완벽한 시야각은 경복궁 야간개장과 같이 다수의 관람객이 운집한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현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LG 올레드 TV’가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에 놀라워했습니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다채로운 이벤트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LG전자는 관람객들이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과 더불어 ‘LG 올레드 TV’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360V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속에 숨어 있는 12지신 중 관람객 본인에게 해당하는 띠의 동물을 찾는 ‘360VR 플레이어’ 이벤트에 많은 분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반인 출입이 불가한 근정전을 배경으로 올레드 TV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근정전 인증샷’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현장에 마련한 어좌 체험 포토존에서는 연인들이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전시가 이뤄진 경복궁 우측 회랑은 평소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는 곳인데, 이번 전시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최고의 작품을 만나다. 우리 문화유산展’은 5월 7일까지 이어집니다. 마침 경복궁 야간 특별 관람도 시작했고, 제3회 궁중문화축전도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봄의 정취를 느끼면서 고궁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것인데요. 놀라운 색 표현력과 시야각으로 무장한 ‘LG 올레드 TV’가 선사하는 감동까지 함께 느낀다면 더욱 뜻깊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5월 황금연휴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꼭 들러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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