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벽난로를 떼는 여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마법

2017년 04월 04일 임선영

지난 1월 ‘CES 2017’에서 모두를 놀라게 하며 전 세계의 극찬을 받은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인데요. 화질, 디자인, 사운드 등 모든 방면에서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출품작 가운데 단 하나의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며 ‘TV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제품’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2017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광고는 이를 고객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무척 애썼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상상만 했던 TV, 현실이 되다

벽지처럼 ‘벽에 찰싹 붙는 TV’, 한 번쯤 상상해 보셨나요? ‘올레드(OLED)’ 기술이 구현한 최고 화질과 종이처럼 얇은 두께. 불필요한 것은 모두 배제한 ‘미니멀리즘 디자인’ 등이 합쳐져 상상 속에만 있던 TV가 현실로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놀라게 한 것은 벽과 하나가 되는 ‘월페이퍼 디자인’입니다. 4밀리미터(mm)도 채 되지 않는 두께의 TV가 벽에 붙어 있는 모습은, 마치 그림 한 장이 붙어있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데요. 이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만이 가능한 기술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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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면을 제외한 모든 부품과 스피커는 아래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로 모두 분리해 멀리서 보면 ‘이게 정말 TV가 맞나’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입니다. 2017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기존 벽걸이, 스탠드형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TV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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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무용이 만들어내는 ‘작품’

2017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광고는 제품만큼이나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올레드만이 가능한 이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의 삶 속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줄 수 있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우리는 ‘무용’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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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남녀의 자연스러운 몸짓을 타고 보이는 제품, 그리고 그 제품이 만들어내는 삶의 변화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표현한다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촬영은 ‘제품과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무용’을 콘셉트로 진행했습니다. TV의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모델들은 제품을 들고 춤을 추며 이동할 수 있었고, ‘붙이는 TV’라는 혁신은 전체적인 무용의 흐름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 장면 1. 한 손으로 벽난로를 떼는 여자

광고는 벽난로 앞에서 책을 읽고 있는 남자 앞으로 한 여성이 등장하며 시작합니다. 여성이 벽난로를 한 손으로 살며시 떼내자 그것이 TV였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깜짝 놀랐을텐데요. 이번 광고에서는 이렇게 TV가 생각도 못 한 장소 곳곳에서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종이처럼 얇은 월페이퍼 TV 패널을 사용해 휘어지기도 하고 어디든 쉽게 밀착해 붙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가능한 것인데요. ‘올레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이 여러분에게 가져다줄 삶의 변화를 곳곳에서 아름답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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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2. 비오는 날 밝은 해를 뜨게 하는 여자 

그동안 벽에만 설치해왔던 TV를 유리에 설치해 비 오는 날 밝은 해를 뜨게 할 수 있습니다. 액자 사이에 TV를 붙여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종이처럼 얇은 두께의 TV를 빛이 들어오는 얇은 틈으로 넣어보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밤하늘에 둘만의 폭죽놀이를 여는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새로운 경험과 추억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있어 가능합니다.

여러분도 마치 한 편의 ‘작품’ 같은 일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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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TV와 보여준 더할 나위 없는 호흡

광고 촬영에 참여한 두 모델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남녀 모델 모두 실제로 무용을 전공하기도 했고,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며 연습했던 노력이 있었기에 큰 어려움없이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 모델은 TV를 직접 유리창에 붙여보고, 벽에서 떼어보고, 틈 사이로 넣어볼 때마다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촬영장의 모델과 스태프 모두 ‘LG 시그니처 올레드TV’라는 혁신적인 제품에 여러 번 감탄했습니다.

2017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그 자체로도 혁신적인 제품이지만, 여러분의 삶 속에 들어왔을 때 더 빛나는 제품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과 그 공간들을 아름답게 채워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붙여 보다
올레드, 당신의 삶까지 작품으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