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별 지구는 땅, 불, 바람, 물, 마음 캡틴플래닛이 지키고, 고담시티는 배트맨이 지키고, 어린이들의 평화는 뽀로로가 지키죠.

LG전자도 고객과의 소통을 책임지겠다는 그들이 모였습니다! LG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LG전자 커뮤니케이터가 벌써 4기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그 영웅들의 얼굴을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

커뮤니케이터? LG전자 온라인 홍보대사!

LG전자 커뮤니케이터 4기 모집 이미지.

지난 6월 11일, LG트윈타워 33층 오아시스 캠프에서 LG전자 커뮤니케이터 4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40명의 최정예 부대로 선발된 이번 커뮤니케이터 4기는, R&D, 상품기획, 영업 등 다양한 사업부의 직원들이 속해 있는데요. 평일 업무를 끝마친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LG전자를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LG전자 사내 커뮤니케이터’ 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직접 대화하며 LG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임직원입니다.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사내공모를 통해 선발, 활동해왔습니다. SNS 활용, 애사심 등을 고려해 선발하며, 신제품 발표회 및 각종 행사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LG전자 관련 내부 스토리를 발굴하고 SNS 채널을 통해 적극 확산합니다.

둘, LG전자 기업 블로그 및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대화에 적극 참여합니다.

셋,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합니다. 

 

4기 임직원 커뮤니케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기소개를 지켜보는 모습
허나, 다들 저녁을 못 먹은 관계로 일단 허기부터 달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웅도 배고픈 건 참을 수가 없다’ 

테이블 위에 쿠키, 소시지, 음료 등 다과가 준비되어 있다

일년 동안 열심히 뛴 그대, 우수활동자의 영예를 받아라

4기 발대식 본 행사가 시작되고, 먼저 지난 한 해 커뮤니케이터 3기 우수활동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최우수 활동자의 영광은 한국 영업 본부 김지혜 사원이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빠른 소통에 앞장 선 COO 여민수 과장에게는 ‘스피드 왕’,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가장 성실하게 참여한 MC연구소의 송경수 책임연구원은 ‘출첵상’을 차지했습니다. 

최우수 활동상을 받은 김지혜 사원의 활동 후기 내용. 기념 사진과 발표 사진, 단체 기념사진과 함께 문화일보 지면에 나온 기사 이미지

한국 B2B그룹의 김지혜 사원이 3기 우수활동자 대표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할매(하면 할수록 매력있는)’로 함축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Ignite LG 2014 Spring>에서 ‘내가 너를 꼬시는 법’이라는 주제로 사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슈퍼스타로 발돋움했는데요, 수 많은 총각 직원들이 밤마다 ‘지혜앓이’로 잠 못 이루고 그리움에 눈물로 방바닥에 그녀의 이름을 썼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3기 우수 커뮤니케이터 남녀 수상자들의 모습. 상품을 전달하며 사진을 촬영한 모습.

곧 이어 커뮤니케이터 4기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신입 커뮤니케이터 중 가장 연륜 있는 MC사업본부 김경상 차장과 이그나이트를 찾았다 커뮤니케이터에 발을 들인 HE사업본부의 최유미 선임연구원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올 한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실거죠?

‘숨겨왔던 나’ 를 보여주는 자기소개 시간

이번에 4기로 선발된 40명의 1분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양한 사업부의 다양한 직군의 임직원들이 모인 만큼, 뮤지션, 레고왕, 여행왕, 인기 블로거 등 색다른 취미와 특기를 가진 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참가자 자기소개 발표 프리젠테이션 캡쳐 이미지. 고윤석의 마음만은 얼리어답터, 천의 얼굴 김기영 등 다양한 발표자들의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LG전자에 이렇게 다양한 색깔을 지닌 분들이 많을 줄이야. 마치 ‘초등학생 크레파스 48색’ 중 미켈란젤로색 처럼 말이죠. (도무지 미켈란젤로색이란게 무슨 색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임직원 커뮤니케이터 모임. 사람들이 자기소개를 지켜보고 있다.

자기소개를 발표하는 커뮤니케이터 4기의 모습. 마이크를 든 채 일어나 얘기하는 두 명의 여성.

이렇게 LG전자 커뮤니케이터 4기 발대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 보여준 이들의 열정과 패기, 다양한 개성을 보니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LG전자의 미래 역시 걱정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내포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약할 우리 영웅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이들의 무용담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쭈욱~!

발대식에서 커뮤니케이터들이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To Be Continued! Coming Soon~~!

고객과 소통함에 있어서 LG전자가 아닌 커뮤니케이터로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은, 커뮤니케이터 각 개인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색깔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 친구와 이야기하듯, 애인과 이야기하듯, 각 개인이 친숙하고 정감 있는 매체가 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 또한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G전자를 지키는 대원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4기임직원 커뮤니케이터의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