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어린이날이지만 자녀들과 어디에서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까 하는 것이 모든 엄마아빠의 고민입니다. LG전자 평택 디지털파크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마찬가지인데요. 그 고민을 해결해 줄 행사가 열렸답니다. 바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 ‘Fun Fun 어린이 페스티벌’ 입니다.

LG 디지털 파크로 모두 모여라!

1.환영

현수막

어린이날 하루 전인 5월 4일, 이 날의 주인공인 어린이 2,000명을 포함한 LG 임직원 가족 5,000여명이 아침부터 LG전자 평택 디지털파크에 모여들었습니다. 올해는 어린이날이 일요일과 겹쳐 임직원의 편의를 고려해 토요일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골라서 즐기는 21가지 재미, 체험 이벤트

올해는 총 21가지 체험이 진행되었는데, 맘껏 뛰놀 수 있는 에어 바운스 놀이터, 엄마 아빠 몸 보신을 위한 미꾸라지 잡이 등 신나게 몸으로 활동하는 행사를 구경해 보실까요?  

2. 에어 바운스

3. 미꾸라지 잡이

이 밖에도 학업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준 우리 ‘가족 격파왕 대회’, 축구동호회 임직원들이 직접 지도한 ‘어린이 축구교실’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소방체험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인공호흡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진지해 보이죠? 

4. 인공호흡

이런 즐거운 날에 레크레이션이 빠질 수 없겠죠? 숨겨진 엄마의 끼를 볼 수 있었던 ‘가족 레크레이션’, ‘LG전자 3D 쇼룸 투어’ 등이 행사에 재미를 더했답니다.

5. 레크레이션

쇼룸 투어

하늘을 날자~ 헬기 체험

이 날 행사에서는 특히 LG전자 국내 출장용 셔틀 헬기(헬리콥터) 전시 코너가 큰 인기였습니다. LG전자 사업장은 서울, 평택, 구미, 창원 등에 흩어져 있어 임직원들이 급히 사업장 출장을 갈 때면 셔틀 헬기를 타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전 사업장으로 셔틀 헬기를 확대 운영한 1년 4개월 동안 약 40 여 회 운항, 160여 명의 임직원이 이용했습니다. 국내 출장이 잦은 임직원들이 항공, 열차 및 버스 등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마련한 해결책입니다.

이 날 특별히 한 가족에게 김포까지 헬기를 타고 가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셈이죠. 

7. 헬기

어린이 날이라 집에 있기는 아쉽고, 밖에 나가자니 복잡해서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LG전자 평택 디지털파크 어린이날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임직원과 가족에게 꼭 필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벤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나무그늘 아래 가족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자리가 되어 더욱 의미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즐거운 행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

6. 비누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