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았습니다. 애완동물(PET)과 가족(Family)의 합성어인 ‘펫팸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인데요. 반려동물의 애교를 보고 있으면 언제나 즐겁지만 종종 곤욕을 치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냄새와 털 문제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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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로 냄새 잡기!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공기청정기에 관심이 적었습니다. 지금처럼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았고, 건강을 위협한다는 인식도 크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공기청정기’가 거의 필수품입니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면 더욱 필요로 하는 가전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반려동물은 실내에서 배변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청소를 한다고 해도 특유의 냄새가 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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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이름처럼 360도 회전하면서 공기를 맑게 합니다. 고정이거나 움직임이 한정적인 다른 공기청정기보다 더 균일하면서 강력한 공기청정이 가능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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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 아이 맞춤 공기 청정 기능인  ‘아기케어’도 적용했는데요. 아이의 생활 높이에 맞도록 제품의 밑부분에서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등 에어케어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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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오토모드로 설정하면 냄새나 미세먼지를 감지해 자동으로 ‘클린부스터’를 가동합니다. 공기 청정도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공기청정이 가능한 것이죠. 공기 청정이 끝난 뒤에는 알아서 원래 설정으로 돌아오는 아주 똑똑한 제품입니다.

털 날림 막고, 반려동물 보호까지! ‘LG 로보킹’

반려동물을 키울 때 냄새와 함께 늘 걱정스러운 부분이 바로 털입니다. ‘LG 로보킹’은 ‘자동탈출’ 기능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갇히지 않고 구석구석 청소하기 때문에 털 날림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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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LG 로보킹’은 털 청소 외에 다양한 역할 수행이 가능합니다. 외출이나 가족 여행으로 집을 비울 때 반려동물이 문제 없이 잘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LG 로보킹’의 본체의 위, 아래, 그리고 전면에 달린 카메라로 찍은 모습을 ‘스마트씽큐’ 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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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LG 로보킹’은 소음이 없어 소리에 예민한 반려동물들이 겁내지 않고, 놀이감으로 인식하기도 해요. 반려동물이 혼자서 외로워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청소하면서 요리저리 움직이는 ‘LG 로보킹’이 있으면 걱정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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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털은  ‘LG 트롬 전기식 건조기’에 맡기자!

건조기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겨울에 주부들의 필수품입니다. 특히 ‘LG 트롬 전기식 건조기’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조 기능뿐만 아니라 먼지를 제거하는 기능도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들이 침대 위나 이불 속에 들어가 털로 엉망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털이 붙은 이불을 세탁한 후에 건조기에 넣어 ‘침구털기’ 기능을 가동하면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수시로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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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기능을 사용한 후에는 꼭 건조기에 모인 먼지를 빼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쌓이면 고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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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의 수가 100만 마리를 돌파했고 앞으로 더 늘어난다는 예측도 있는데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하겠죠? 최근 출시한 가전제품들도 이런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어느 정도 위생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즐겁고 건강한 생활, 집에서 쓰는 가전제품으로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