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사랑하는 LG 트롬과 예술 작품의 만남이라고?

전시회 업무를 하면서 가장 흥미롭고 어려운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환경을 사랑하는 LG 트롬의 탄소저감 노력을 예술로 표현하는 Carbon Footprint Seoul 2013 전시회입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LG 트롬, 미술 작품 속에 떴다!

Carbon Footprint Seoul 2013 속 트롬

엽기~!발랄~! 즐거운 공간재단사들을 만나다. 프로젝트 그룹 ‘옆’

항상 친구처럼 ‘옆‘에 있어주는 즐겁고 유쾌한 미술! ‘엽’기적인 발칙한 상상력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프로젝트 그룹 “옆”은 라인테이프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공간재단사입니다.

프로젝트 그룹 옆▲ 공간재단사 프로젝트 그룹 ‘옆’

프로젝트 그룹 옆의 작품

준비팀은 “옆” 작가들과 함께 LG 트롬의 환경을 위한 노력이 작품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을 기본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벽면을 가정집으로 연출, 직접 관람객들이 트롬으로 세탁한 빨래를 널 수 있도록 건조줄까지 설치했답니다!

프로젝트 그룹 옆2

작품 속에 담긴 트롬만의 친환경 메시지를 찾아라!

작품 곳곳에 LG 트롬만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숨겨 놓았는데요, 함께 찾아 볼까요?

① 세계가 인정한 트롬

LG전자 트롬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 저감 관련 기술들에 대한 다양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스위스의 Climatop, 북미 Carbonfree®, 그리고 환경부 저탄소제품인증까지!

세계가 인정한 트롬

 

② 트롬을 사용하면 소나무 105그루를 심는 효과가!

2013년 출시된 고효율 LG 트롬 FR47C5NQ1Z을 사용할 경우, 사용기간(5년 기준) 동안 소나무 105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답니다.

트롬 사용 효과

③ Life’s Good with LG~활짝 웃는 지구군

작품 속 지구군도 트롬의 노력을 알고 해맑게 웃고 있습니다. Smile~^^

트롬 사용으로 웃는 지구

 

두근두근~ 프리미어 오프닝, 그리고 관람객들과의 만남

고객들과의 만남

8월 8일, VIP 대상 프리미어 개막식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주한영국대사관 참사관, 각 기업들의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13개 국내외 기업들과 공공기관 등이 참가하여 친환경 메시지를 작품에 표현하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표현한 트롬이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작품 속 트롬

관객들이 직접 빨래를 너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은 물론, 잊혀진 추억을 불러 일으킨 것이 인기를 끈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트롬 작품과 함께

트롬 작품과 함께2

Carbon Footprint Seoul 2013 전경

Carbon Footprint Seoul 2013 전경2

특히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요즘, 참관객과 기업 모두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Carbon Footprint Seoul 2013은 8월8일(목)부터 8월 12일(월)까지 쌈지길 건너편 인사동 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전시도 관람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지구군이 작품처럼 “Life’s Good~” 을 외칠 수 있도록 말이죠! ^^

 

◆ Carbon Footprint Seoul 2013

– 저탄소 녹색 제품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제품에 예술적 메시지를 담아 아트갤러리에 전시

– 생활속 사물들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친환경적으로 변화시키는지, 국내외 기업들이 어떻게 온실가스를 절감했는지를 시각적으로 체험하는 전시회

– 참가 기관 및 기업: 한국전력공사, 주한영국대사관, 코레일, 유한킴벌리, S-Oil 등 13개

–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어떤 주체가 일상생활을 하는 과정이나 영업을 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지를 양으로 표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