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가 세상에 나온 지 벌써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LG G6’는 18: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적용, 신형 하이파이 쿼드 DAC 탑재, 전후면 광각카메라 장착, 돌비 비전과 HDR 10 동시 지원 등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LG G6’를 한 달 남짓 써본 ‘더 블로거’와 제품을 개발한 상품기획자, 디자이너, 엔지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치열했던 토론 현장, 함께 가보겠습니다.

· 참석자 
– LG전자 : 박순호 차장(상품기획), 최사림 수석디자이너(디자인), 최돈호 수석연구원, 윤지원 책임연구원(카메라), 노종국 선임연구원(오디오)
– ‘더 블로거’ 11기 : 리더유, 비에르쥬, 잇섭

· 장소 : LG전자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33층

세상에 없던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 : 시기상조? vs. 혁신!

첫 번째 주제는 ‘LG G6’의 핵심 특징 중 하나인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입니다. 더 블로거는 ‘LG G6’를 사용해본 경험을, 개발자는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의도를 풀어놓았습니다.

돌출부위 하나 없는 미니멀리즘 디자인 : 심심하다? vs. 본질에 집중!

‘LG G6’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디자인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은 세계 최고 인체공학 전문가도 인정했죠. 돌출된 부위가 없는 일체감도 주요 특징 중 하나입니다.

스퀘어 카메라의 다양한 촬영 모드 : 복잡하다? vs. 재미 증가!

‘LG G6’는 전후면 광각카메라 외에 ‘스퀘어 카메라’ 모드를 탑재했습니다. ‘스퀘어 카메라’는 ‘스냅 샷’, ‘매치 샷’, ‘그리드 샷’, ‘가이드 샷’ 총 4가지 모드로 나뉘어있는데요. 특히 SNS에서 많이 활용하는 1:1 비율의 사진을 촬영하고 곧바로 게재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습니다.

G6의 우수한 음질 구현 : 콘텐츠는? vs. 이젠 음질!

‘LG G6’는 신형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적용했습니다. ‘쿼드 DAC’은 앞서 ‘V20’에 적용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데요. ‘LG G6’에 적용한 신형 ‘쿼드 DAC’은 한층 업그레이드한 버전입니다.

1) THD : 오디오 신호에서 불필요한 성분들이 발생돼 왜곡이 생기는 증상으로 왜율 또는 전체 고조파 왜곡이라고도 한다.

2) Cross Talk : 통신 회선의 전기 신호가 다른 통신 회선과 결합해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뜻한다.

3) 업샘플링 : 디지털 오디오 신호의 샘플링 주파수를 증가시켜 더 높은 주파수에서 아날로그로 전환하는 방법. 일반 음원도 원음에 가까운 음질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LG 스마트폰에 바란다!

‘LG G6’는 소비자가 원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데요. 더 블로거들이 LG 스마트폰에 바라는 점을 들어볼까요?

단체사진

LG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동시에 LG만의 특별함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만족만을 생각하는 LG전자의 행보, 계속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