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시간 스트리밍 1인 방송을 지원하는 웹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인 방송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고사양 컴퓨터, 카메라는 물론 별도의 마이크를 갖춰야 가능했는데요.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1인 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LG G6’는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중 우수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전후면 광각 카메라와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신형 쿼드 DAC’ 등을 탑재한 ‘LG G6’는 1인 방송 장비로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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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음성 전달할 수 있는 ‘LG G6’

유튜브 채널은 PC와 모바일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LG G6’로도 1인 방송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바일에서는 유튜브 앱 외에 ‘카메라 파이 라이브’ 등의 추가적인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경우 고가의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잡음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LG G6’는 음의 왜곡과 잡음을 줄여주는 ‘신형 쿼드 DAC’을 탑재해 안정적이고 선명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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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열풍을 일으킨 아프리카 TV와 페이스북 라이브에서도 ‘LG G6’로 1인 방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 라이브의 경우 SNS 특성상 접근성이 뛰어나 다른 스트리밍 방송 채널보다 시청자 확보에 유리합니다. 페이스북 친구에게 자동으로 방송 알림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처음 방송을 시작하더라도 친구들이 있으니 최소한의 시청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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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카메라로 스트리밍 방송 가능한 ‘LG G6’

현재 스마트폰 단독으로 진행하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은 카메라 선택 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LG G6’로 방송을 진행할 때도 광각이 아닌 일반 화각으로만 방송해야 하는데요. 노트북을 함께 사용하면 ‘LG G6’의 광각 카메라 모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활용하는 ‘manyCam’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LG G6’를 연결하면 광각 카메라의 넓은 화각을 활용해 방송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신형 쿼드 DAC’이 장착된 ‘LG G6’의 사운드도 빛을 발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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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장비를 대체하는 ‘LG G6’

기존의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은 고가의 카메라와 캡처 카드(카메라와 노트북을 연결해 주는 장치), 별도의 마이크가 필수품이었습니다. 1인 방송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요. ‘LG G6’는 고가의 장비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제 1인 방송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LG G6’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고, 기존 방송인들은 ‘LG G6’로 보다 간편하게 방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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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장비로서의 ‘LG G6’를 살펴봤습니다. 125도의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후면 광각 카메라와 신형 쿼드 DAC으로 잡음을 최소화한 사운드를 탑재한 ‘LG G6’는 1인 방송 장비의 훌륭한 대체재입니다. 이제 ‘LG G6’로 비용 부담은 줄이고, 퀄리티는 유지한 라이브 방송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말방구 실험실 딴트공 트레비스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 LG G6입니다.
G6는 1300만 화소의 광각카메라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무려 화각이 125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광각카메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1인 방송 시대에 1300만화소 광각카메라는 매력적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스마트폰에서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광각 카메라를 마치 컴퓨터, 노트북의 웹캠처럼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은 그 웹캠 활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인원 제품이라고 하죠, 태블릿도 되고 노트북도 되는 제품입니다.
1인 방송을 하시는 분들은 사실 노트북을 많이 활용하시는데요. 하
지만 노트북에 달려있는 웹캠은 아무리 퀄리티가 좋다 하더라도 방송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요. 해상도도 그렇고요.

그래서 주로 이용하는 것이 별도의 카메라, 웹캠, DSLR, 캠코더를 이용해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웹캠도, 캠코더, DSLR 카메라도 아닌 바로 G6 카메라를 활용해서 1인 방송을 하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은 노트북에 카메라를 연결하기 위해서 일단 카메라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만 있다고 해서 방송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카메라의 영상을 노트북에 전송해줄 수 있는 캡쳐카드가 필요했습니다. 카메라와 캡쳐카드 두 개의 구매 비용만 하더라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바로 G6의 카메라를 이용해서 방송을 할 수 잇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과 스마트폰 카메라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되는데요.
프로그램은 다양하지만 오늘은 many cam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any cam 같은 경우에는 유료버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무료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있는 카메라를 연동해서 보여줍니다.
1번 카메라는 태블릿 전면카메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카메라에서도 볼 수 있듯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러면 2번 카메라, 2번 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G6와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G6도 역시 many cam 어플을 설치해준 다음 태블릿이나 노트북과 연결해주면 됩니다.
G6에 있는 카메라를 태블릿과 우선으로 연동시켰습니다.
이렇게 할 경우 G6의 1300화소 카메라 영상을 그대로 태블릿이나 노트북으로 전송시킬 수 있고, 전송된 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내줄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G6의 전면카메라와 연동이 되었지만 화면전환을 하면 후면카메라와 연동을 할 수 있습니다.
후면카메라와 연동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면카메라와 후면카메라 모두 이용해서 방송을 할 수 있는데요.
1300만 화소에 125도의 광각카메라, 솔직히 이 정도면 웬만한 웹캠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웹캠이나 캡쳐카드 없이도 무선으로 G6의 카메라를 활용해서 1인방송을 할 수가 있습니다.
태블릿이나 노트북에도 물론 마이크가 있지만 스마트폰에 있는 마이크를 이용해서 방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노트북경우 단순히 방송을 전달해주는 매개체일 뿐이고 촬영이나 녹음이 되는 것은 바로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QUAD DAC이 탑재된 G6의 오디오 기능과 1300만 광각 카메라를 활용해서 방송을 하면 보다 효과적인 방송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야외에서 방송을 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이와 같이 무선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문점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스마트폰 하나로도 방송을 할 수 있는데 굳이 번거롭게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연동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영상 안에 문자는 물론 그림을 넣을 수도 있고 로고도 넣을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편집툴을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영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하나를 가지고 방송을 할 경우에는 로고, 문자를 넣기 어렵지만 노트북과 태블릿을 연동하여 1인 방송을 할 경우에는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G6 스마트폰과 노트북 혹은 태블릿을 활용하여 방송을 할 경우에는 나만의 개성이 넘치는 영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셋팅이 된 다음 방송을 할 경우에는 방송버튼을 클릭한 다음에 유튜브나 페이스북 혹은 그 외에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계정을 연동해서 방송을 해주면 됩니다.

1인 방송 시대, 나만의 효과적인 방송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와 같이 LG G6카메라 혹은 그 외 스마트폰을 연동해서 방송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어떠세요, 1인방송시대 잘만 활용하면 나만의 스마트폰만으로 멋진 영상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말방구 실험실의 딴트공 트레비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