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동 중의 하나죠. 여러분은 여행지에서 어떤 기기를 사용해 사진을 남기시나요?

어느 맑은 여름날, 지갑과 DSLR 카메라도 없이 오로지 ‘LG G6+’만 손에 들고, 부산 서부가 가진 매력을 담기 위해 여행을 떠났습니다. 초량동의 리사이클링 카페부터 광안리 앞의 예술적인 가게와 고즈넉한 영도의 핫 플레이스까지! 오직 LG G6+만 들고 떠난 부산 여행기를 함께 만나 볼까요?

l 카린 영도플레이스 루프톱에서 바라본 부산항 뷰.

옛 모습 남아 있는 부산 초량동

부산역에 내려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초량동 브라운핸즈 백제입니다. 이곳은 부산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백제병원 건물을 개조한 카페입니다. 노출 벽돌 벽에 걸린 현대미술 작품, 옛 아치형 문 등이 눈길을 끕니다.

l #초량동 #브라운핸즈 #인스타핫플

부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광안리 해수욕장

몇몇 휴양객이 느긋하게 일광욕을 즐기는 광안리 해수욕장 앞입니다.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만 봐도 즐겁습니다.

l #광안리 #여름은 #해변이지

광안리 해수욕장 앞에는 공방과 갤러리를 겸하는 선술집 ‘막스켄넬’이 있습니다. 이곳은 순수 미술과 패션을 함께 소개하는 공간인데요. 알록달록한 스프레이 페인팅과 펑크풍 오브제가 마치 베를린의 트렌디한 숍을 연상케합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강목 작가의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한 뒤, 과감한 아크릴 페인팅을 입힌 코스터를 구입했습니다. 결제는 ‘LG 페이’로 간단하게 완료!

l #믹스켄넬 #숨겨왔던나의 #예술혼

화보처럼 아름다운 요리 맛볼 수 있는 ‘망미동 F1963’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망미동의 복합 문화 공간 F1963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는 팜 투 테이블 원칙으로 요리한 달래장아찌와 통 삼겹구이에 막걸리를 곁들일 수 있는 막걸리 파인 다이닝이 있는데요. 감각적 색감과 섬세한 플레이팅을 자랑하는 요리를 ‘LG G6+’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l #인생삼겹살 #막걸리에딱 #음식사진도 #역시G6+

대마도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이송도 전망대

해 질 녘, 벽화로 유명한 흰여울문화마을 아래쪽의 절영해안 산책로와 알록달록한 피아노 계단을 지나 이송도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맑은 날이면 대마도, 거제도까지 보인다고 하는데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걷다 만난 길고양이도 광각 카메라 기능을 활용하면 생동감 있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l #영도의 #길냥이 #세젤귀 #광각카메라

새롭게 떠오르는 부산의 핫플레이스 ‘영도’

마지막 목적지는 부산에서 새롭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영도입니다. 특히 카린 브랜드의 쇼룸 겸 카페인 카린 영도플레이스는 북유럽 레트로풍 가구와 감각적 컬러, 모던한 인테리어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들어서자마자 빈티지 자동차가 방문객을 반기는데요. 이곳 루프톱에서 ‘LG G6+’ 광각 카메라로 부산항의 야경을 담으면 알찬 부산 여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l #카린영도플레이스 #세상예쁜 #드림카

l #부산항 #DSLR인줄 #LGG6+ #광각카메라모드면 #야경도문제없어

지금까지 ‘LG G6+’와 함께한 하루짜리 짧은 부산 여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떤가요? 아직 여름 휴가를 다녀오지 않은 분이 있다면 ‘LG G6+’만 들고 부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론리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