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최경량(980g) 노트북 ‘그램 14’의 소문 들으셨나요? 14형(35.5cm) 노트북 ‘그램 14’은 무게 980g으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14형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감성으로 완성한 LG PC 그램의 홍보영상 

2015년 1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 ‘LG PC 대학생 커뮤니케이터’는 LG전자 PC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이를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의 주제는 ‘LG PC 그램의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것이었는데요,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재미있는 영상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총 4개팀이 만든 기발하고 위트 있는 그램 홍보영상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개팀이 만든 홍보영상을 캡쳐한 모습.

#1. 가장 조용한 팀이 가장 유머스럽게 ‘좋다그램’팀 – <그램이 좋은 5가지 이유>

4개 팀 중 가장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모인 ‘좋다그램’팀에서는 영상의 포인트로 ‘개그’를 선택했습니다. 직접 토끼와 거북이 옷을 입고 청계천을 달리는가 하면, KBS 2TV <개그콘서트>의 도찐개찐 코너를 패러디한 장면도 부끄러운 기색 하나 없이 촬영했습니다. 이 영상은 LG PC 그램의 장점인 ‘슬림함’을 재미있게 소구해 일주일 만에 2,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 진단고사를 활용해 장점만 콕콕 ‘그래머’팀 – <그램이 필요한 이유> 

진단고사를 활용해 장점만 콕콕 ‘그래머’팀의 영상 캡쳐 화면. 검은색 바탕에 WARNING - 본 진단고사는 LG PC 그램이 당신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체크해보세요. 라는 글씨가 보인다.

이 영상을 클릭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화면이 바로 경고창입니다. ‘LG PC 그램이 얼마나 필요한지 체크해 보라’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 팀은 ‘그램14’의 핵심 장점 3가지를 강력하게 어필하겠다는 목표로 영상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바로 980g, 14인치 화면, 고밀도 배터리인데요. ‘노트북의 무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노트북의 화면이 작아 답답한 적이 있다면?’, ‘노트북의 배터리 때문에 분노를 느낀 적이 있다면?’ 이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중 하나라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겐 LG PC 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그래머’팀은 설 연휴 직전 교대 근처에서 가방을 메고 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리며 촬영을 진행했고, 설 연휴 중에도 편집을 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는 후문입니다.

#3. 손그림으로 ‘갓그램’을 홍보하겠다고 나선 ‘업그램’팀 – <신이 그램을 빚을 때>

최근 <신이 만들 때>라는 짧은 웹툰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업그램’팀에서는 이 시리즈를 패러디해 <신이 그램을 빚을 때>라는 제목의 영상툰을 제작했습니다. 팀원의 손그림만을 활용해 심플하면서도 강력하게 기억되는 영상입니다.

#4. 펀펀해서 남우주연상을 능가하는 ‘LPG’팀 – <그램이 알고 싶다>

대학에 가면 참 어깨가 많이 빠집니다. 왜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꺼야~) 하도 어깨춤을 추다 보니 (내 어깨를 봐~ 탈골 했잖아~!) 탈골이 되곤 합니다.
개강 후 신입생들은 어깨가 또 탈골되곤 합니다.
센스 있는 신입생은 그램을 챙깁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이 영상은 대학로와 종로를 누비며 촬영했습니다. 4개 팀 중 가장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주 얇은 모직코트 하나를 걸치고 김상중 씨 역할을 완벽 소화해 낸 강우찬 군의 연기가 압권입니다. 무거운 노트북 때문에 어깨가 자꾸 빠진다는 여대생의 멘트도 영상을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이 되고요. ^^

LG PC 커뮤니케이터 발대식 현장. 현수막에 인텔과 함께하는 2015 LG PC 대학생 커뮤니케이터 발대식이라는 문구가 써 있다.

LG PC 대학생 커뮤니케이터 슬로건이 ‘놀면서 스펙쌓자’인 만큼 항상 웃으며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활동기간이 2014년 12월 말부터 2015년 4월 말까지이니 벌써 제 3분의 2가 지났는데요. 앞으로도 LG PC 그램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