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는 마치 여름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햇살과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자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 뿐인데요. 그렇다고 몸만 달랑 가지고 떠날 수 없는 법, 어떤 환경에서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LG탭북’과 ‘LG G프로2’, 여행지에서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바로 뽑아 불 수 있는 ‘LG 포켓포토’, 나만의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LG 블루투스 헤드셋’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푸른하늘에 풍차가 인상적인 에코랜드의 전경, 외국같은 분위기다

일상을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가볍게 떠날 수 있게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스마트 기기! 한번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까요?

가족 여행의 동반자, 스마트 기기 

‘LG 탭북’은 태블릿 모드와 노트북 모드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동이 잦은 여행지에서도 상황에 맞는 활용이 가능하며, 어디서나 함께하는 스마트폰 ‘LG G프로2’는 카메라 대신 사용하거나 LTE 핫스팟을 통해 긴급하게 탭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때도 유용합니다. 게다가 여행하면서 ‘LG G프로2’로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뽑아 볼 수 있는 ‘LG 포켓포토’를 빼놓을 수 없죠. 또 나만의 휴식시간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감상이나 영화 감상을 하기 위해 심플한 디자인의 ‘LG 그루브 블루투스 헤드셋(HBS-600)’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네요.

여행에 함께 한 LG 탭북과 G프로2, 포켓포토와 필름, 그루브 블루투스 헤드셋이 바닥에 놓여져 있다

제주도 오설록 카페 앞에는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롭게 서 있는 나무 한그루가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고 있죠? 

제주도 오설록 카페 앞의 잔디밭에 외롭게 서있는 나무 한그루가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고 있다

여행지에서 스마트폰의 활용도는 이젠 두말 할 필요도 없는 듯 한데요. ‘LG G프로2’의 카메라 기능부터 주변의 관광 명소를 소개해 주는 어플까지! 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G프로2 지도 어플로 본 제주도 지도의 모습이다

본격적으로 ‘LG G프로2’로 갈 곳을 검색하고, 목표를 정하고 이동! 요즘에는 지도 어플이나 맛집, 관광지 어플이 잘 되어있어 여행지를 사전에 조사할 필요가 없을 정도죠. 한낮에도 야외에서 선명하게 잘 보이는 IPS 디스플레이와 5.9인치의 넓직한 화면으로 보다보니 정보검색도 수월하네요.

G프로2 화면에 제주 로드맵 어플로 본 제주 여행지 소개화면이 보인다

제주도가 참 좁은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잘 꾸며진 곳들이 많아 해외에 온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이동 중에는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 위해 ‘LG 탭북’을 활용했고요.

탭북을 노트북 모드로 변경해 차량 한쪽에 놓고 아이들이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트북 모드로 차량 한 쪽에 놓았더니 금방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버렸네요. 원래는 이동 중에 이렇게 차량에 노트북을 놓고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제주도가 워낙 차도 없고 천천히 다니기 좋기에 잠깐 활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노트북처럼 활용이 가능한 탭북의 뒷모습이다

‘LG 탭북’은 노트북처럼 활용이 가능하지만 여행 중에는 태블릿PC 모드로 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

에코랜드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차의 모습이다. 주변에 푸른 하늘과 나무들이 싱그럽게 느껴진다

외국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멋진 풍경이죠? 기차를 타며 숲을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에코랜드 테마파크’의 아름다운 풍경에 잠시 취하기도 했구요.

아이들끼리 뛰어노는 동안, 블루투스 헤드셋을 끼고 탭북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동안, 아내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잠시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보기도 했어요. 음악을 들으면서 여유 있게 웹서핑을 즐기는 자유도 오랜만에 즐겨보는 것 같습니다. ^^ 

나무 테이블에 하얀색 14년형 포켓포토와 필름, 개나리꽃 선글라스가 놓여져 있다

휴식시간도 잠시 그 동안 ‘LG G프로2’로 찍어 뒀던 아이들 사진을 ‘LG 포켓포토’로 한장 한장 뽑아 나눠 주니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일부러 스티커 용지를 넉넉하게 들고 오길 잘한 것 같아요.

포켓포토로 인쇄한 말과 아이의 모습이다

섭지코지에서 말과 함께 찍은 아이들 사진을 한명 한명 인화해 나눠주는 재미, 포켓포토를 가진 분들이라면 다 알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푸르고 넓게 펼쳐진 오설록 녹차밭의 모습이다

넓게 펼쳐진 오설록 녹차밭. 멋진 풍경과 함께 향긋한 녹차향이 아직까지 코끝에 맴돌기도 하네요.

LG탭북 뒤로 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있다

가정의 달 5월, 여행 계획 갖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요즘은 어디로 여행을 가든지 스마트기기에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업무용도로 사용하던 IT 기기들도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가면서 가족 여행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휴식과 즐거움이 함께했던 제주도 가족 여행! 여러분도 잠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가까운 여행지로 한번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