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홈쇼핑에서 키즈패드 광고 보신 적 있나요? 아이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주지 않을 수는 없고, 아이가 유해 컨텐츠에 노출되거나 기기에 중독되지 않을까 걱정은 되고.. 엄마아빠의 딜레마죠. 아이를 위한 태블릿을 생각해보신 적 있으시죠? 하지만 일반 태블릿에 게임이나 동영상,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을 넣고 유아용이라고 하는 것은 LG 키즈패드의 기준이 아니랍니다.

KidsPad

아이만을 위한, 부모에 의한

LG 키즈패드는 아이 전용 교육용 패드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기획에서 개발, 마케팅, 판매까지 오로지 아이들만을 생각했다고 하니 뭔가 기대가 커지죠? 무엇보다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유익한 기능은 물론, 엄마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하네요.

스마트폰처럼 콘텐츠 진행 속도가 빠르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어른들에게는 익숙치 않을 수도 있지만,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면 재미있고 유익한 수준의 콘텐츠를 구동하는데 충분한 사양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글씨를 배우는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는 감압식 터치방식을 적용했고 주변 밝기를 고려해 밝기 조절, 눈의 피로를 줄이는 조도 센서도 적용했습니다. 제품은 물론이고 어댑터, 액세서리까지도 유럽 및 한국의 3세 미만 영/유아완구 기준의 유해물질 무독성 Test 인증 통과! 게다가 아이들이 제품을 자주 떨어뜨린다는 점도 고려해 강화된 낙하 Test기준을 적용했고,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엄마모드’ 기능까지 갖췄다니 정말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죠?

홈쇼핑에서도 3~7세 자녀가 있는 직원들로 런칭팀을 구성해 준비한 결과 1차 방송은 방송 종료 13분 전에 준비한 2천대가 전량 매진, 그리고 2차 방송도 매진 행렬을 이었다고 합니다. GS홈쇼핑을 통해 생산 수량이 전량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제 LG 베스트샵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고객들의 리뷰를 보면 시장 반응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KidsPad를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

재미에 학습효과까지

스마트 시대를 맞아 유아교육의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기 위해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업계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어학의 경우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반복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LG 키즈패드는 한글쓰기부터 영어 기초까지 쉽게 배울 수 있어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키즈패드로 세계 명작을 접하고 난 뒤에 집에 있는 책을 한번 더 보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체험단 리뷰를 보면 어느 날 아이가 영어 단어를 이해하며 따라 하거나, ‘Little WHY?’ 콘텐츠를 보고 아이가 “엄마, 복어에는 독이 있대요.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 거에요”라고 말해 깜짝 놀랐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내용을 흡수하는 것 같습니다. 

 

KidsPad 컨텐츠 화면

네버엔딩 콘텐츠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콘텐츠는 어떨까요? 이미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진 ‘WHY?’ 시리즈를 만든 예림당에서 감수, 제작에 참여한 리틀와이, 붐붐 잉글리쉬 등을 패키지 형태로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풀 패키지의 경우 내장 27편, 키즈도서관 168편을 포함해 약 240편의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엄마들이 잘 알고 계시는 ‘노부영’ 시리즈도 16일 출시됐습니다.

또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는 물론, 구름빵, 코코몽, 노래하는 요리사 비트, 마블랜드 등의 캐릭터 시리즈, 마법천자문 등의 콘텐츠를 개발 중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보강할 예정이라고 하니 콘텐츠가 부족할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죠? 

아이~!
어쩔 수 없이 줬다가도, 너무 빠져있는걸 보면… 아휴 걱정 되죠.
전쟁은 이제 끝났다!
LG 키즈패드로 부터.
재미있게 보고 듣고 만지며 놀게 해주세요.,
엄마는 마음 놓고, 아이는 마음껏!
놀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번째 패드.
LG 키즈패드~

키즈패드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며 미안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기획, 아이에게 놀면서 배우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고 유해 요소도 전면 차단한 것이 적중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콘텐츠에 흥미로운 요소를 추가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점이겠지요!

또 하나, LG 키즈패드는 국내 호평을 발판으로 해외에서도 신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현지화된 콘텐츠로 외국 어린이들이 놀면서 배우는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이제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키즈패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친구니까요.

KidsPad 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