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드디어 1월 7일 ‘LG 그램’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까지 매년 혁신을 거듭해온 ‘LG 그램’ 올해도 성공신화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사용 시간, 속도, 색 표현 등 기본 성능은 더 강력해졌고, ‘밀스펙’ 획득과 지문인식으로 안정성까지 확보했습니다. 저장 공간과 메모리 속도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고속 충전기로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그야말로 더 완벽해진 ‘LG 그램’의 무궁무진한 매력! 자세히 살펴볼까요?

그램이 말하는 완벽한 노트북

그램이 말하는 완벽한 노트북

언제나 자유롭게. 20% 늘어난 72Wh 배터리로 최대 31시간 사용이 가능한 그램. 이제 하루가 넘어가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무겁고 귀찮은 충전어댑터는 집에 놓고 다니세요.

어디서든 가볍게. ‘가벼움+노트북=그램’이라는 공식은 이번에도 적용됩니다. 초경량에는 불가능했던 듀얼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가벼운 무게이니 편하게 들고 다니세요. (13.3인치 기준 965g)

보다 더 오랫동안. 초경량 노트북은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기능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부족하면 외장하드는 쓰거나 메모리 속도가 느려지면 노트북을 바꿔야 했죠. 하지만 그램은 SSD 저장장치 추가 슬롯을 적용하고 무게도 유지했습니다. 또 한번 혁신을 담은 그램으로 오랫동안 사용하세요.

그램에서 밖으로. 그램 자체 소프트웨어로 USB Type-C 포트를 전력 아웃풋 설정하면 그램만으로도 고속충전이 가능해집니다. 그동안 노트북으로 하는 스마트폰 충전이 답답했지만, 그램은 충전의 답답함도 안녕! 스마트폰 충전기도 안녕! (LG V30 기준 약 5번 완충 가능)

밖에서 그램으로. 대용량 배터리로 충전 걱정이 필요없는 그램이지만, USB-PD 충전 기능도 지원하여 한국인의 필수품인 보조배터리로도 그램 충전이 가능하니 정말 충전 걱정은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편하고 안전하게. 번거롭게 PC를 켤 때마다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하던 것은 이제 그만! 전원을 켜는 버튼에 지문인식 기능을 갖춰 전원 버튼을 누르면 동시에 지문을 인식해 로그인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 생생한 색 표현이 필요한 고가의 전문가 모니터에 많이 탑재되는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s-RGB 96%라는 완벽한 색재현을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의 명가답게 이제 그램만으로도 전문가급의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즐기세요.

내구성도 탄탄하게. 그램은 밀리터리 스펙으로 알려진 미국의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를 무려 7개 항목이나 통과했습니다. 충격, 먼지, 고온 등 어떠한 환경 변화가 생겨도 그램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죠.

무엇보다 빠르게.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 탑재로 모든 면에서 향상된 그램! 클릭과 동시에 인터넷 브라우저가 열려있는 눈으로 보면 믿기 어려운 속도로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사람들이 다양한 만큼 노트북을 쓰는 이유도 다양하죠? 가방에 가볍게 넣고 다니고 싶은 사람들은 가벼운 13.3인치! 조금 더 넓은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14인치! 대스크탑 대용으로 쓰고 싶다면 15.6인치! 원하는 이유가 무엇이든 1kg의 풀 라인업 그램에서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