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잘 사용해야 그 값어치를 한다는 뜻이죠! 최신 TV를 구입했다고 해도 그 기능을 다 사용하지 못한다면 이와 똑같은 형국이 될 것입니다. LG전자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TV를 제대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OS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웹OS 2.0 탑재 65형 울트라 올레드 TV 제품 사진입니다.

쉽고 편리하게! LG전자 ‘웹OS 2.0’ 

기존의 TV OS가 텍스트 위주로 메뉴를 보여줬다면 LG전자 TV에 탑재된 새로운 OS ‘웹OS’는 리모컨만 누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디자인도 예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LG TV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매직리모컨을 사용하게 되면 리모컨의 움직임을 인식해 TV 화면의 커서가 따라 움직이게 되고 원하는 메뉴를 정확하게 누를 수 있습니다. 마치 TV화면을 스마트폰 화면처럼 터치해서 사용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LG전자 TV 매직리모컨의 모습

매직리모컨에서 홈버튼을 누르면 TV화면 하단에서 색색깔의 메뉴들이 물결치듯 올라옵니다. 컬러와 아이콘으로 메뉴를 알아보기 편하고 보기에도 참 아름답습니다. 동영상으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이 중 사용하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매직리모컨을 움직여 원하는 메뉴 위로 커서를 옮기고 실행 버튼을 눌러주면 끝! 간단하죠?^^ TV 편성표를 신문에서 찾는 일은 이제는 옛말! 웹OS의 ‘방송안내’를 선택하면 방송 편성표를 한 눈에 보고 원하는 프로그램은 ‘예약시청’도 할 수 있습니다.

LG TV로 원하는 프로그램 예약을 하는 모습

웹OS 적용 전에는 하위 메뉴를 몇 개씩 찾아 들어가 선택해야 했던 ‘외부입력‘기능도 웹OS 하단에서 외부입력 메뉴를 선택하여 바로 다른 외부입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TV의 기능 또한 간편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는 데 매직리모컨을 움직여 ‘인터넷’을 선택하면 인터넷 서핑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Youtube’ 메뉴를 선택하면 동영상을 바로 검색해 대화면 TV로 볼 수 있습니다.

LG TV로 Youtube 검색 기능을 활용해 보고 싶은 영상을 볼 수 있다.

LG전자 ‘웹OS 2.0’의 달라진 점을 낱낱이 살펴보자~

LG전자의 웹OS는 ‘웹OS 2.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웹OS 2.0에 새롭게 추가된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에 자주 보는 채널을 추가하면 채널 선택이 훨씬 빨라집니다. 지상파, 케이블 방송, 종편 채널까지 합하면 채널이 워낙 많은데다 채널번호 외우기도 힘든 데.. 딱 제게 필요했던 기능이네요!^^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에 자주 보는 채널을 추가한 모습

전용 케이블을 통해 스마트폰(혹은 노트북)을 유선으로 연결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LG TV 대화면에 띄워 시원하게 볼 수 있고, 무선으로 연결하는 ‘스크린쉐어’ 기능도 훨씬 더 쉬워졌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LG TV 대화면에 띄워 보는 모습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각종 콘텐츠가 제공되는 ‘Kids Land’를 통해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줄까?’ 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줍니다.

아이들을 위한 각종 콘텐츠가 제공되는 ‘Kids Land’를 실행한 모습

방송시청뿐만 아니라 TV 기능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웹OS 2.0!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실망하지 마세요! 2014년형 스마트TV 모델(LB6300 등 풀HD시리즈, UB8500 등 4K시리즈, EC9300 등 올레드 시리즈)을 대상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LG 콘텐츠 스토어 페이지

LG전자는 향후 웹OS 2.0과 다른 기기 간의 연결성을 확대하고 LG TV로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웹OS를 탑재한 LG TV가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