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제55회 ‘뉴욕 필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뉴욕 필름 페스티벌’은 베니스, 베를린, 칸 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히는데요. 매년 영화의 작품성, 촬영 기법, 시나리오 등 세세한 부분까지 치열한 비평 토론회를 진행하고 영화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영화제입니다.

특히 올해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단편영화 6편에 많은 관심이 몰렸습니다. 내용과 표현 방식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미에 영화 팬들이 놀라움을 표했는데요. 우수한 영상미를 표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제55회 ‘뉴욕 필름 페스티벌’] ‘LG V30’로 촬영한 단편영화 감상하기


l 작품명 : Just the Beginning


l 작품명 : Tagged


l 작품명 : LMFAO


l 작품명 : She Was Afraid to Fly


l 작품명 : The Spectacular Tito Garcia


l 작품명 : High Stakes

 

우수한 영상미의 비결은 바로 ‘LG V30’

올해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서 소개한 위 단편영화 6편은 모두 ‘LG V30’로 촬영했습니다. ‘LG V30’는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한 F1.6 조리개 값과 글라스 소재 렌즈인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탑재한 제품인데요. 다양한 영화 장르의 색감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시네 이펙트(Cine Effect)’, 영화처럼 원하는 지점을 줌 인/아웃 해 촬영할 수 있는 ‘포인트줌(Point Zoom)’, 정확한 색상 값으로 촬영 후 전문 보정이 가능한 ‘LG-시네 로그(Cine Log)’ 등 ‘LG V30’의 전문 기능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올해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이 단편영화들을 소개하면서 ‘LG V30’가 제시한 크리에이티브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영화감독들은 ‘LG V30’로 촬영해본 소감, 스마트폰이 보여준 영화의 미래, 주요 장면에 적용한 ‘LG V30’ 기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습니다.

특히 단편영화 ‘The Spectacular Tito Garcia’ 제작에 참여한 영화 감독 사무엘 고메즈는 ‘LG V30’에 대해 “감독의 머리 속에서 상상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유일한 스마트폰”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LG V30’가 값비싼 영화 촬영용 카메라 못지않은 성능을 가졌음을 증명한 셈입니다.

‘뉴욕 필름 페스티벌’ 속 ‘LG V30’

LG전자가 ‘뉴욕 필름 페스티벌’과 함께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LG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LG V30’ 체험존인 ‘스튜디오 30’를 마련했습니다. 영화제 방문객들은 ‘LG V30’로 직접 영상을 촬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LG전자는 이번 ‘뉴욕 필름 페스티벌’처럼 많은 고객들이 ‘LG V30’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해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LG V30’가 더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