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의 4가지 대표적인 UX인 듀얼 레코딩, 스마트쉐어, VR 파노라마, 트래킹 포커스를 공개했습니다. ‘옵티머스 G Pro’는 5.5인치 대화면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입체적 UX를 대거 적용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입니다.  

‘옵티머스 G Pro’는 5.5인치의 대화면임에도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는데요, 무엇보다 새로운 UX들이 낯설지 않고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옵티머스 G Pro’는 느낌이 살아있는 대화면 풀HD 화면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 기반 UX, 사용자를 이해하는 UX가 어우러져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옵티머스 G Pro’의 새로운 UX를 영상을 보면서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 G Pro : 듀얼레코딩 / 스마트쉐어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버지는 엄마와 딸의 페인트 놀이, 생일 파티, 처음 자전거를 타는 순간 등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지만 정작 촬영된 영상 속에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점점 선명해지는 스마트 폰 카메라.
이제 모든 순간을 생생한 영상으로 추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추억 속에 아빠는 늘 목소리뿐입니다.
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건 이렇게 힘들기만 할까요?
하나의 창을 더하면 모두의 추억이 됩니다.
이렇게 아빠의 모습도 함께~
찍는 사람도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G Pro는 듀얼 레코딩으로 여기까지.
언제 어디서나 풀 HD로 생생한 추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나아갈지.
상상 이상의 여기까지.
LG 옵티머스 G Pro.

 

그러나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옵니다. 아내와 딸을 보며 미소 짓는 아빠의 얼굴,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함께 담겨집니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옵티머스 G Pro’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기능으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하여 동영상 녹화 시 촬영자까지 함께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쉐어’는 스마트폰과 집 안의 기기 간 컨텐츠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간편한 스마트 무선 연결 기능입니다. 풀HD로 생생하게 담은 추억을 노트북,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옵티머스 G Pro’로 불러올 수도 있고, 집 밖에서는 홈 클라우드(Home Cloud)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G Pro : VR 파노라마 / 트래킹 포커스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촬영된 사진이 마치 ‘스트리트 뷰’ 처럼 입체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세상엔 많은 스토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스토리들을 풀 HD로 더욱 생생하게 담을 수 있죠.
자, 이제 모두 모여보세요.
김~ 치~~~~~~~~~~
물론, 이렇게 긴 스토리도 있죠.
하지만, 이것이 전부일까요?
자,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여태껏 보지 못한 풍성한 스토리가 있었군요,
세상을 넓고 깊게 담아내는 VR 파노라마로.
G Pro는 여기까지.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주니까, 움직이는 대상도 놓치지 않아요.
어디까지, 나아갈지.
상상 이상의 여기까지.
LG 옵티머스 G Pro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 넘은 ‘VR 파노라마’는 기능은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의 상하좌우 등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 줍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다시 현장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아이들을 영상에 담기 어렵죠?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인데요,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자꾸 움직이는 동물들을 촬영할 때 무척 유용하겠죠?

앞으로 ‘옵티머스 G Pro’의 다채롭고 입체적인 UX로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경험을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