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9월 26일,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퍼스널 뷰티(Personal Beauty) 제품인 ‘LG 프라엘(LG Pra.L)’ 론칭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국내 퍼스널 뷰티 기기 시장에 첫발을 내딛기 전, 고객에게 올린 출사표입니다.

실제 이날 현장에서 만난 프리미엄 퍼스널 뷰티 기기 ‘LG 프라엘’ 4종에는 고객이 스스로 집에서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려는 LG전자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배우 이나영에게도 든든한 ‘LG 프라엘’

이번 론칭 쇼케이스는 자리에는 ‘LG 프라엘’ 광고 모델인 배우 이나영 씨도 함께했습니다.

이나영 씨는 제품 광고 모델로 참여하면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LG 프라엘’ 제품 4종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요. 직접 사용해본 경험담을 솔직하게 들려줬습니다. 특히 이나영 씨는 ‘LG 프라엘’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스스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든든하다’고 표현했는데요. 이나영 씨가 말한 대로 ‘LG 프라엘’이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LG 프라엘 론칭행사에 참여한 배우 이나영과 공서영 아나운서

마음껏 만져보고, 사용해보는 체험존 오픈 하우스

제품은 역시 사용해보는 것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LG전자는 이번 프라엘 론칭 쇼케이스에 참석한 분들이 제품을 마음껏 사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존 오픈하우스를 마련했습니다.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는 기회였는데요. 제품 특징과 사용법 설명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던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 행사 내내 북적북적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말해주는 ‘LG 프라엘’의 모든 것

‘LG 프라엘’ 프로덕트 무비 등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소개였습니다. 먼저 LG전자 세일즈육성역량팀 진수아 선임이 무대에 올라 두 달 동안 제품을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진 선임에 이어 무대에 오른 뷰티 디렉터 피현정 전문가는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사용 팁도 함께 공개했는데요. 몇 가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 왼쪽부터 뷰티 디렉터 피현정 전문가, LG전자 세일즈육성역량팀 진수아 선임

우선 ‘더마 LED 마스크’는 LED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안면 부위의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데요. 두 분이 공통으로 뽑은 가장 큰 장점은 ‘편의성’입니다.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문지르는 과정 없이 얼굴에 착용만 하면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l 더마 LED 마스크

‘듀얼 모션 클렌저’는 손보다 최대 10배 더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는 클렌징 기기입니다. 많은 분이 화장을 지우기 위해 두세 번 클렌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듀얼 모션 클렌저’로 손으로 씻기 어려운 화장품 잔여물은 물론 각질, 블랙헤드 등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l 듀얼 모션 클렌저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주는 흡수 촉진 기기입니다. 전문가들은 화장품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넣는 효과 덕분에 피부 속이 당기는 일이 없다며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l 갈바닉 이온 부스터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고주파, LED, 미세전류 등을 사용해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복합 탄력 관리기기입니다. 피현정 전문가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얼굴의 반만 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눈꼬리 주름이 옅어지는 등 피부 탄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l 토탈 리프트 업 케어

제품에 대한 모든 궁금증 풀어보는 토크쇼&질의응답

다음은 제품 실제 사용자와 제품 기획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제품을 사용하면서 생긴 궁금증을 풀어보는 토크쇼가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LG 프라엘’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이충걸 선임과 뷰티 블로거인 클나 님이 참여했고 뷰티 디렉터 피현정 전문가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l 왼쪽부터 사회자 공서영 아나운서, 뷰티 디렉터 피현정 전문가, 뷰티 블로거 클나, LG전자 CAV선행상품기획팀 이충걸 선임

특히 뷰티 블로거 클나 님은 열감이 있는 ‘갈바닉 이온 부스터’을 계속 쓰면 모공이 커지지 않는지, 제품을 강하게 문질러도 되는지 등 실제 일반 사용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제품 기획자에게 직접 묻기도 했습니다.  이에 이충걸 선임은 모공이 커지지 않고, 제품을 강하게 문지를 필요없이 대기만 해도 효과가 있는 만큼 힘을 많이 줄 필요는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다음으로 행사 참석자들이 궁금한 점을 묻고, 제품 기획자가 답변하는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l 왼쪽 두 번째부터 LG전자 HE사업본부 CAV 선행상품기획팀 강소진 책임, 장진욱 팀장, 한국영업본부 CAV/OS 마케팅팀 정효영 팀장

그럼 주요 질문과 답변을 한번 살펴볼까요?

Q. LG 프라엘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근본적인 아름다움’이라는 뜻입니다. LG전자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로, 근본을 뜻하는 ‘프라임(Prime)’과 ‘L’을 합성했습니다. ‘L’은 ‘Lady’, ‘LG’ 등을 의미합니다. (장진욱 팀장)

Q. 제품을 테스트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나요?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에 의뢰해 60개 지표로 실험을 했고, 이 중 98% 이상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강소진 책임)

Q. 남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더마 LED 마스크’를 추천합니다. (정효영 팀장)
40대 이상인 분들의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토탈 리프트 업 케어’도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강소진 책임)

이제 ‘LG 프라엘’은 본격적으로 고객들과 만납니다. 고객을 위한 마음을 가득 담은 ‘LG 프라엘’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