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하는 순간은 물, 에너지, 시간 saving,

옷 입는 순간에는 healing…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LG 트롬이 있으니까

일상 생활에서 실수로 옷을 더럽혀 속상했던 경험이 한 두번은 꼭 있을 것 입니다.
새 옷을 사면 왠지 더럽혀질까 봐 공원 벤치에도 앉지 않고 조심스럽게 굴던 모습, 새로 산 셔츠에 음식 국물이 튀어 난감해 하던 기억, 데이트 중에, 생각하지 못했던 일 때문에 옷이 더러워져 창피했던 순간들..

이런 경험들을 소재로 트롬 신제품 TV광고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LG 트롬이 있으니까 마음껏 더럽혀도 된다고… 마음껏 일상 생활을 즐기시라고…

옷에 대한 8편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공감대 형성

서로 다른 경험을 한 편에 담을 수 없으니 과감하게 8편을 동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옷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최대한 많이 끌어내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데이트하다 새 똥을 맞아도

-여자친구와 애정행각을 하다 옷을 더럽혀도

-이불 털다가 더러운 바닥에 떨어뜨려도

-아이가 떼를 쓰며 바닥에 뒹굴어도

-청소하다 구정물을 뒤집어 써도

-재미있게 운동을 하다 먼지를 뒤집어 써도

-외출 후 돌아와 옷을 벗다 옷에 화장이 묻어도

-홍수가 나 더러워진 강물 속에 들어가더라도

 

총 8개의 에피소드를 2개씩 묶어 4편의 TV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트롬 TVCF 캡쳐

트롬 TVCF 캡쳐

이번 광고를 통해 LG전자는 ‘트롬이 있어서 괜찮다, 그러니 아무 걱정 마시고 생활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기존 세탁기 광고는 거의 마지막 장면이 집 안에서 촬영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바닷가에서 트롬 모델 이민정씨와 신제품을 같이 놓고 찍자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2가지 에피소드를 담다 보니 상황 설명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이민정씨가 너무 예쁘게 나온 컷들을 사용하지 못했답니다. 그 중 몇 개를 엄선해 공개합니다.

 

이민정 바닷가 촬영, 트롬 CF 미공개 컷 공개 


촬영장에서 모니터링 중인 이민정

촬영 대기 중인 이민정과 트롬

LG 트롬은 세계 1위 브랜드로서 기술력은 물론, 세탁기를 돌리는 주부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무엇을 원할까를 항상 고민합니다.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은 트롬 고유의 세탁 기능인 ‘6모션’ 에 세 방향에서 강력한 물줄기를 골고루 뿌려주는 ‘터보샷’ 기능이 더해져 세탁시간은 단축되고 세탁성능은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인데요, 신개념 ‘터보샷’ 기능은 LG전자의 독보적인 세탁 기술인 ‘DD모터’, ‘6모션’ 을 잇는 핵심 기술력입니다.

트롬 워터샷

세제가 섞인 물줄기를 옷감에 뿌려줘 세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세탁 후에는 강력한 물줄기로 시간단축은 물론, 헹굼력도 높여 준답니다. 특히, ‘스피드워시’ 코스는 국내 최단 시간인 15분 만에 셔츠 5장 정도의 세탁물을 급속 세탁할 수 있고, ‘표준세탁’ 코스로 세탁할 경우는 세탁물 3kg 기준으로 45분이면 세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터보샷’ 기능을 제품 전 라인업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 광고 중 선호하는 에피소드를 선택해 감상평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7/26)도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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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ROMM 신제품 런칭 기념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