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 V30’로 촬영한 ‘LG 트롬 스타일러’ TV CF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전문 카메라 장비가 아닌 ‘LG V30’로 영상을 담아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과연 촬영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LG V30’로 촬영한 ‘LG 트롬 스타일러’ TV CF 속에 숨은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 드리겠습니다.


‘LG V30’ X ‘LG 트롬 스타일러’ TV CF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TV CF 영상은 밖에서 잔뜩 묻은 미세먼지, 세균, 냄새를 말끔히 씻어 관리해주는 ‘LG 트롬 스타일러’의 공정 과정을 담았습니다. ‘LG V30’를 통해 ‘무빙(Moving)’, ‘스팀(Steam)’, ‘드라이(Dry)’ 등 섬세한 3가지 공정을 깔끔하게 잡아냈는데요. 전문 카메라 장비 속, 늠름히 빛나는 ‘LG V30’가 보이시나요?

‘LG 트롬 스타일러’ 광고는 단 2대의 ‘LG V30’로 완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것 같고, 막연하게만 여겨지던 프로젝트였는데요. 하지만 ‘LG V30’ 기술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사실 이 영상은 처음에는 디지털 캠페인 영상으로 기획했는데요. ‘LG V30’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의 퀄리티가 좋아 TV CF로도 선보였습니다. 아마도 ‘LG 트롬 스타일러’가 가진 매력과 ‘LG V30’의 카메라 성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게 아닌가 합니다.

‘두 제품의 장점을 잘 표현한 광고’, ‘스타일러와 V30 모두 사고 싶은 제품’이라는 고객분들의 반응을 보면,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두 제품 모두 ‘윈윈(WIN-WIN)’한 프로젝트였던 것 같습니다.

관리가 어려운 옷, 옷장에 넣기 전에 ‘LG 트롬 스타일러’로 씻자

‘만원 버스에 시달린 청바지의 고백’ 편은 만원 버스에 시달려 세균이 잔뜩 묻은 청바지의 절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 고가의 청바지는 가급적 세탁하지 않기 위해 특별한 날만 입으며 아끼곤 하죠.

하지만 ‘LG 트롬 스타일러’가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옷장에 그냥 넣어두기 애매한 옷들도 언제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LG 트롬 스타일러’ 덕분에 그동안 세탁 문제로 제대로 입지 못한 고가의 옷들을 이제는 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을 들을 때면, 브랜드 담당자로서 매우 힘이 나기도 했습니다.

l ‘만원 버스에 시달린 청바지의 고백’ 편 촬영 현장

또한, 회식 많은 연말에는 정장 재킷에 고기 냄새 배는 일이 많죠. 섬유탈취제를 뿌리는 것만으로 고기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힘듭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재킷에 밴 냄새와 균들까지 99.9% 잡아줍니다. 고기 냄새 밴 정장 재킷도 이제는 옷장에 넣기 전에 스타일러로 편하게 씻어 입으세요!

l ‘회식이 두려운 정장재킷의 고백’ 편 촬영 현장

TV CF, 영화 등 전문 영상까지 소화하는 ‘LG V30’

‘LG V30’는 스마트폰 최초로 F1.6 조리개 값과 글라스 소재 렌즈를 적용한 제품입니다. 글라스 렌즈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높아 보다 정확한 색감과 사실적인 질감 표현이 가능한데요.

‘LG V30’는 여기에 정확한 색상 값으로 촬영한 후 전문 보정이 가능한 ‘LG-시네 로그(Cine Log)’ 기술과 다양한 색감으로 영화 장르의 느낌을 전달하는  ‘시네 이펙트(Cine Effect)’ 기능까지 더해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LG V30’는 ‘LG 트롬 스타일러’ 광고뿐만 아니라 인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신곡 ‘MY ZONE’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데도 사용했습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제55회 뉴욕 필름 페스티벌(New York Film Festival)’에서 영화감독들이 ‘LG V30’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소개해 호평을 받기도 했답니다.

요즘 자신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YOLO(You Only Live Once, 우리말로인생은 한 번뿐이다라는 뜻이 대세죠. 광고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와 영화까지 촬영하는 ‘LG V30’, 그리고 모든 의류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LG 트롬 스타일러‘!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한 훌륭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