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10년 5월,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 ‘옵티머스 Q(모델명: LG-LU2300)’는 현재까지 국내에 출시한 쿼티폰 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쿼티 스마트폰 열풍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2011년 9월, ‘옵티머스Q’를 통해 수렴한 쿼티폰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옵티머스Q2(모델명: LG-LU6500)’는 쿼티가 갖는 한계를 극복한 ‘최강의 슬림 쿼티 스마트폰’으로 화려하게 재탄생했다. 2010년 10월, 옵티머스 블랙을 기획하면서 쿼티를 장착한 옵티머스Q2의 개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