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 별 관심이 없으신 분이라도 ‘프레타 포르테(PRET-A-PORTER)’에 대해서는 한 두번 쯤은 들어보셨겠죠? 프레타 포르테는 1940년대부터 사용된 단어로 ‘기성복’이란 본래의 뜻을 넘어 오트쿠튀르(haute couture)와 세계 양대 패션쇼로 유명합니다. 프레타 포르테를 통해 세계 패션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보기도 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격도 마음에 드는 옷을 바로 주문하기도 하기 때문에 경제적 효과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패션의 역사에서 프레타 포르테를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