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7’ 현장에서 뛰어난 화질과 기술로 TV시장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IFA 2017’을 찾은 해외 매체 및 IT 관계자 등 관람객에게 미래가 현실이 된 모습을 마음껏 보여줬습니다.

IFA는 전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입니다. 가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TV 부분에서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첨단 TV 영상 기술을 둘러싸고 각국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LG전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3,799제곱미터(m2) 규모 부스를 마련했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세계인의 박수갈채 끌어낸 ‘올레드 터널’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55형 올레드 사이니지 216장을 연결해 만든 올레드 터널을 선보였습니다. 총 4억 5천만 개 올레드 화소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 화면을 바탕으로 심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영상, 우주의 신비로움을 눈앞에 펼쳐놓은 듯한 영상 등을 상영했는데요.

HDR 영상에 최적인 ‘LG 올레드 TV’로 HDR 기술 리더십을 자신 있게 보여줬습니다. 또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구현한 입체적인 사운드는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l 출처 : 더 블로거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유튜브

안녕하세요. ‘말방구 실험실’ 프로듀서 딴트공 트래비스입니다.
오늘은 독일 IFA에서 가장 화려하게 손꼽히는 ‘올레드 터널’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마치 동굴을 연상시키는 올레드 터널, 잠깐 올레드 터널을 감상해보실까요?바로 올레드 터널에 사용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제품입니다. 두께가 고작 4.2mm로 제작됐는데요.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보다도 더 얇게 제작이 되있네요.자, 그럼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번 체험존을 들어가볼까요?
지금 보이는 건 액자가 아닙니다.
마치 멀리서 보면 액자처럼 보이지만 살며시 들어보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제품입니다.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백라이트로 인한 화질의 왜곡이 적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색 그대로의 화질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초슬림 4.2mm로 제작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그러다보니 TV가 아닌 한 점의 그림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얇은 패널로 제작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어느 각도에서든 선명한 자연색 그대로를 감상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올레드 터널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독일 현지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운 올레드 터널,
자, 그럼 올레드 터널을 감상해볼까요?지금까지 독일 현지에서 말방구 실험실 프로듀서 딴트공 트래비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

가장 인상 깊었던 ‘LG 올레드 TV’의 완벽한 HDR 영상 기술

HDR(High Dynamic Range)은 어두운 부분을 더욱 어둡게 하고, 밝은 부분을 더 밝게 표현하는 기술입니다. LG전자는 ‘돌비비전(Dolby Vision™)’, ‘HDR 10’, ‘HLG(Hybrid Log-Gamma)’ 등 다양한 규격의 HDR 영상을 선보였는데요. HDR이 아닌 일반 콘텐츠도 더욱 생동감있게 보여주는 ‘HDR 효과(HDR Effect)’를 지원해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설’, ‘MGM’ 등 할리우드 영상 제작업체들이 채택하고 있는 프리미엄 HDR 규격 ‘돌비 비전(Dolby Vision)’, 아마존 등이 채택한 ‘HDR 10’, 영국 BBC 등이 주도하고 있는 방송규격 ‘HLG(Hybrid Log-Gamma)’ 등 다양한 규격의 HDR 영상을 완벽하게 구현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오랫동안 멈추게 했습니다.

‘LG 나노셀 TV’로 불리는 ‘LG 슈퍼 울트라HD TV’도 다양한 규격의 HDR 영상을 완벽하게 재생해냈습니다. 이제 LG TV만 있으면 HDR 기술로 만들어진 영화, 드라마 등 모든 HDR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4mm도 채 되지 않는 두께의 ‘LG 시그니처 올레드TV’

전 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보면서 LG전자의 로고로 시선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그림 한 장을 벽에 붙여 놓은 듯한 믿을 수 없는 TV를 어떤 기업에서 만들었는지 확인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합니다.

일부 관람객들은 벽에 머리를 대고, 4mm도 안되는 두께를 확인한 후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힘입니다.

‘LG 나노셀 TV’로 확인하는 시야각의 중요성

TV는 정면에서 시청하는 경우보다 15도 이상의 측면에서 시청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시장조사기관 ‘입소스(IPSOS)’에서 실시한 TV 시청 위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60% 사람들이 정면이 아닌 각도에서 TV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LG전자는 이번 ‘IFA 2017’서 나노셀 TV와 일반 LED TV의 시야각을 강조하는 체험존도 마련했습니다. 시야각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IFA 2017’에서 LG전자는 TV 속과 현실을 착각하게 할 정도로 우수한 초고화질 TV를 선보였습니다. 프리미엄 TV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LG전자가 앞으로는 올레드 TV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