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이 트윈타워를 가득 채웠습니다. 신바람은 신이 나서 우쭐우쭐하는 기운이죠. 대체 무슨 일이 있기에 그러는 걸까요? 바로 신바람 나는 활동을 펼친 임직원들을 위한 ‘신바람 마케팅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신바람 마케팅 어워드

 

글로벌 고객들에게 신바람을 불어넣어라! 

‘신바람 마케팅’은 고객을 위해 우수한 제품 개발은 물론,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활동입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꼭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기도 하죠.

‘신바람 마케팅 어워즈’ 는, LG전자의 전 세계 법인 중 38개 국가에서 총 122개의 우수 사례들이 접수되었습니다. LG 세탁기로 변신한 세차장, 화장실 거울이 된 옵티머스 스마트폰, 런던의 명물인 빨간 2층 버스로 멋지게 둔갑한 제품 박스, 게다가 로봇청소기를 피해 달아나는 먼지들이 애처로웠던 동영상까지! 이 중 7개의 사례들이 ‘신바람 마케팅 어워즈’에 선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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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HOM-BOT 바이럴 무비 “Dirty Nightmare”

신바람마케팅 어워즈 (왼쪽부터) 세탁기로 변신한 세차장, 옵티머스 화장실 거울

생생한 신바람 현장 속으로!

신바람 마케팅 성공담 세션

현장 스토리와 성공체험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The Best Partnership’ 상을 수상한 캐나다의 로라 매그완 (Laura McGowan)이 캐나다 No.1 유통 채널인 Sears와 함께 소비자 관점에서 두 회사간의 공동 커뮤니케이션을 펼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해관계가 아닌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상생 파트너로서 긴밀한 팀워크를 통해 공동 성과를 창출한 것이 성공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는 ‘The Best Idea’ 상을 수상한 네덜란드의 니콜 로자넬라 (Nicole Rosanella)가 “차별화된 아이디어 하나로도 TV 광고효과를 뛰어넘는 막강한 파급력을 지닐 수 있다” 며, Youtube 1,800만 View를 돌파한 바이럴 영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팀원들의 열정과 성공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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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IPS 모니터 바이럴 광고 영상 ‘So Real, It’s Scary’ 편

마지막으로 ‘The Best LG World Record’상을 수상한 우크라이나의 이리나 코보로스티나 (Irina Khvorostiana)는 ‘Dream Show’, ‘Dream Cinema’ 등 ‘꿈’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통해서 어떻게 LG전자가 고객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지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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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편리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편, 더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거듭할 것입니다. LG전자 내부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삶 속에도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활동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신바람 마케팅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