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눈매 건강법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상대방의 ‘눈’이라고 합니다. 눈은 사람의 생김새, 첫인상을 결정하는 관문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직장인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이처럼 중요한 눈을 보호하기 힘든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정아름의 라이프 글램 다이어리] 피로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눈매 건강법

여기에 세월과 함께 찾아오는 노화도 피해 갈 수 없죠.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미리미리 예방하고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 틈엔가 나도 모르는 사이 축 처진 눈매를 발견하고 울상 짓게 될지 모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실수를 하지 말고 지금부터 틈틈이 눈가와 눈매 노화와 건강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눈가 주름보다 중요한 것은 눈매 건강

눈가 주름보다 중요한 것은 눈매 건강입니다.

내가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 알고 보면 눈가 주름보다 눈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눈가의 주름은 의외로 세월의 흔적과 함께 기품 있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주기도 하죠. 특히 잘 웃어서 생긴 주름은 아름답게도 보일 수도 있고요. 그러나 처진 눈꺼풀이나 불룩 튀어나온 눈 밑 지방으로 눈매가 바뀌면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어요. 또 이러한 눈 처짐의 문제는 단순한 노화가 아닌, 교감신경이나 부교감 신경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컨디션과 평소의 잘못된 습관이 눈꺼풀을 처지게 할 수 있습니다.

눈매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습관들
평소 무심결에 행동하는 자신의 습관들 중 눈의 노화를 부르는 습관이 있지 않은지 체크를 하고 이를 교정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들의 경우 화장 지울 때 눈을 비비는 습관(눈을 비비는 습관은 남성들도 마찬가지)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한 장기간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눈꺼풀 올림근이 원래 눈을 덮던 살갗에서 분리되고 늘어나기도 합니다.

눈을 비비는 습관은 눈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쌍꺼풀 수술을 하면 눈꺼풀 올림근이 검판에서 분리되거나, 근육 손상, 과도한 흉조직 등이 생길 수도 있죠. 이러한 눈 처짐을 해결하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나 눈 처짐을 방지해주는 기기와 도구들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니 맹신해선 안됩니다.

[셀프 마사지법] 눈가 주름을 없애고 눈매 노화를 늦춰주는 눈매 관리법

복근을 만들면 배가 쏙 들어가는 것처럼 눈꺼풀이 처지는 것이나 눈 밑 지방이 튀어나오는 것 역시 비슷한 이치가 적용됩니다. 눈 근육을 단련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면 건강한 눈매 관리가 가능하니 매일매일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눈매 건강을 위한 셀프 마사지법 1


① 눈매 건강을 위한 셀프 마사지법 

1. 검지를 눈꼬리, 중지를 미간에 댄다.
2. 위를 보면서 10초간 눈을 찡그린다.

각각 5회 반복하는 것이 포인트. 아래 눈꺼풀이 움츠러들기 때문에 초승달 같은 눈을 가질 수 있다.

 

 

눈매 건강을 위한 셀프 마사지법 2

 

② 눈매 건강을 위한 셀프 마사지법

1. 이마 라인과 눈썹 사이에 손가락을 거의 수평으로 댄다.
2. 손가락 끝에 힘을 줘서 눈썹을 향해 이마를 내린다.

손가락 끝에 힘을 줄 때 그 힘에 저항하듯이 눈썹을 올리는 것이 포인트!
눈은 위를 보고 30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5회 반복한다.

 

 

하루 2~3분 정도만 투자하면 성형 수술 없이도 매력적인 눈매를 가지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오늘부터 당장 건강한 눈매와 노화 방지를 위해 실천해 보세요!

정아름입니다. 저도 눈매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저도 건강하고 매력적인 눈을 위해 항상 신경 쓰고 있답니다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