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속 ‘LG G5’의 각양각색 매력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5’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성능은 물론, ‘LG 프렌즈’라는 확장 모듈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케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최근 많은 방송과 드라마에서 ‘G5’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반가운데요~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다보니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있는지, ‘LG 프렌즈’ 모듈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으실 텐데요. 요즘 드라마에 등장하고 있는 ‘G5’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다양한 매력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드라마 속 G5 1. SBS 미세스캅2 

시즌1의 성공에 이어 시즌2에는 김성령, 임슬옹, 손담비가 새롭게 캐스팅되어 리부트 된 <미세스캅2>. tvN의 <시그널>처럼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재구성한 스토리와 김범의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로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진다는 평인데요.

드라마 초반에 살인사건 용의자의 집에 여고생이 ‘LG 360 캠’을 들고 나타나 방 안을 촬영한 후 이 사진을 어떤 여성에게 전송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 사진을 전송받은 여성이 ‘G5’로 돌려가며 방 안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는 장면이 화제였는데요.

SBS 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배우가 G5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BS 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배우가 G5의 프렌즈 중 하나인 LG 360 캠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LG 프렌즈’ 모듈 중 하나인 ‘LG 360 캠’입니다. 일반 카메라와 달리 상하좌우 360도 사진 촬영(혹은 180도)을 할 수 있고 VR로 감상 시 가상현실 구축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때 모든 방향으로 사진을 돌려볼 수 있게 만드는 기기로, 방송 시점이 3월 출시 직전이라 더욱 문의가 많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미세스캅2>의 등장 인물과 ‘G5’의 조합을 한번 살펴볼까요?

SBS 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배우 김범이 LG 캠플러스를 장착한 G5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젠틀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사이코패스인 이로준 대표 역의 김범. 정말 배역에 녹아드는 연기로 매 순간마다 시청자들에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고 있는데요.

미세스캅2에서 배우 김성경이 골드 모델의 G5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

주인공인 김성령의 경우 ‘G5’ 골드 컬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서브 여주로 활약하고 있는 손담비는 ‘G5’ 핑크 컬러와 보급형 모델인 ‘K10’ 두 가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타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보통 형사 캐릭터는 두 개의 폰을 번갈아 가며 사용한다고 하네요.

미세스캅2에서 손담비가 LG G5 핑크 모델로 통화하고 있는 모습

드라마 속 G5 2. SBS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현대사회에서 대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부모와 자식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오랫동안 사용되었고, 앞으로 끝없이 소비될 ‘가족’이란 소재를 새로운 시선으로 디테일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배우 윤소이가 G5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부모 밑에서 자라 취업은 물론 결혼까지 큰 굴곡 없이 자신의 소신에 따라 당당하게 살아온 맏딸 유세희(윤소이). 하지만 남편과의 갈등으로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아버지인 유재호(홍요섭)에서 전화를 걸지만 행여 걱정이라도 끼칠까 선뜻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애틋한 장면에서 ‘G5’가 처음 등장했습니다.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배우 유재호가 G5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이 장면에서 ‘G5’라는 걸 눈치채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PPL의 경우 제품 노출을 위해 자칫 무리한 설정으로 작품 전체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LG전자는 뭔가 다르죠?

드라마 속 G5 3. tvN 기억

지난해 초여름 방영되었던 <오 나의 귀신님>을 시작으로 <두 번째 스무살>, <응답하라 1988>까지 연타석 흥행으로 만루홈런을 날려버린 tvN의 새로운 금토드라마 <기억>. 자수성가한 변호사 박태석이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할 때쯤 그에게 찾아온 알츠하이머라는 병. <미생>의 명품 배우 이성민이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학교에서 아들이 친구의 물건을 훔치고 폭행했다는 누명을 벗고 오랫만에 공원에서 평화로운 한때를 즐기는 박태석의 가족들.

tvN 드라마 '기억'에서 배우 김지수가 G5로 가족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입니다.

tvN 드라마 '기억'에서 배우 김지수가 G5의 배터리를 분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아니 어찌 보면 처음으로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아내 서영주(김지수)는 ‘G5’로 남깁니다. ‘LG 캠플러스’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고 말이죠. 이렇게 센스 있는 어머니. 그리고 아내라면… (심지어 여기에 미모까지) 당연히 빠질 수밖에 없겠는데요.

tvN 드라마 '기억'에서 배우 이성민이 G5로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드라마 속 G5 4. tvN 피리 부는 사나이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 중 가장 인상적인 드라마라면 단연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주연의 <피리 부는 사나이>입니다. 주연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지난 <라이어 게임>에서 갈고닦은 제작진의 긴장감이 제대로 날이 선 느낌인데요. 피리 부는 사나이에 맞서 테러를 막기 위한 주인공들의 사투와 사회 전반에 걸친 약자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 드라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tvN 드라마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배우가 G5를 사용하여 아기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tvN 드라마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배우 조윤희가 G5를 사용하여 아기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피리 부는 사나이] 10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부당한 현실에 맞선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공장장을 인질로 잡은 중국인 노동자들이 노동력과 임금 착취로 고통받는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냈는데요. 사건이 종결되고 수감된 중국인 노동자의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는 장면을 ‘G5’로 촬영하는 여명하(조윤아)의 손에도 <기억>의 서영주처럼 ‘LG 캠플러스’가 들려 있었습니다.

여기서 ‘LG 캠플러스’ 모듈을 ‘G5’에 결합하는 장면이 살짝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G5’ 프렌즈 모듈 중 카메라 촬영을 서포트하는 ‘LG 캠플러스’는 그립감 향상은 물론 사진, 동영상 촬영 및 줌 인/줌 아웃을 지원하는 버튼이 있어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1,200mAh 배터리를 내장해 여러분이 ‘G5’를 좀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tvN 드라마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배우 신하균이 G5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인공인 주성찬(신하균)은 ‘G5’ 골드 컬러, 윤희성(유준상)은 실버 컬러를 사용 중입니다. 기존 스마트폰과 틀을 달리해 본체 디자인과 성능뿐만이 아니라 모듈형 타입을 통해 확장성을 선택한 ‘G5’. 현재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앞으로도 방송, 드라마에서 만나게 될 또 다른 ‘G5와 프렌즈’가 무엇일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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