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의 매력 가득한 포켓포토 광고 촬영 현장

요즘 가장 뜨거운 걸그룹을 꼽으라면 바로 걸스데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제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군통령’이라 할 수 있는 걸스데이의 2014년형 포켓포토 CF 촬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포켓포토는 ‘포포’란 애칭으로 작년에 처음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던 휴대용 프린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간편하게 바로 출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요즘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 중 하나죠?

2014 포켓포토 광고현장에 걸스데이 4명의 멤버가 있다. 네 명의 멤버가 포켓포토를 들고 설명을 듣고 있다.
오늘 소개해 드릴 ‘2014 포켓포토’의 광고는 ‘선물과 추억’이라는 주제로 걸스데이 멤버인 민아, 혜리, 유라, 소진 각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는 물론 각종 기념일에 여성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순위로, 언제 어디서나 추억을 담은 사진을 바로바로 출력해 주는 포켓포토!

오늘 광고의 주인공은 포켓포토용 스티커 인화지

포켓포토로 인화한 걸스데이 멤버들의 셀카가 전시되어 있다. 걸스데이 멤버들이 G2로 촬영한 셀카를 포켓포토 스티커 인화지에 출력해 벽면에 부착된 모습이다

| 걸스데이 멤버들이 G2로 촬영한 셀카를 포켓포토 스티커 인화지에 출력해 벽면에 부착한 모습

오늘은 포켓포토도 중요하지만 곧 만나게 될 포켓포토 스티커 인화지가 주인공입니다. 스티커 인화지와 일반 용지의 차이점은 떼서 벽면에 붙일수 있다는 점인데요, 사진을 출력한 후 뒷면을 떼서 앨범이나 노트, 보드판 등에 붙일 수 있는 용지입니다. 이 광고는 포켓포토용 스티커 인화지의 다양한 용도를 어필하면서 그 속에 담긴 걸스데이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마련된 오늘의 광고 촬영장 모습이다. 흰색에 테이블에 빨간색 의자, 분홍색 의자 등으로 상큼 발랄한 느낌이다.

|  경기도 파주에 마련된 오늘의 광고 촬영장

소녀 같은 매력이 담긴 걸스데이 멤버들의 표정연기 미공개 컷 대방출

광고는 보통 15초 길면 30초 정도에 불과하지만 광고 한 편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12시간 이상의 긴 촬영 시간과 후편집 등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광고 촬영 휴식 시간에 카메라에 포착된 걸스데이 민아양의 모습이다.

 휴식 시간에도 카메라를 놓치지 않는 민아양. “예쁘게 찍어주세요”라고 말하는 거 같네요~ 

눈물 종이를 얼굴에 붙이고 G2로 셀카를 찍고있는 걸스데이 유라양의 모습이다.

|  깜찍한 표정 연기중에 셀카까지 걸스데이 유라양

음료수 병에 붙여놓은 스티커 인화지의 사진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는 혜리양 이다

|  음료수 병에 붙여놓은 스티커 인화지의 사진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는 혜리양

여러분은 스티커 인화지로 인화한 가족 사진을 어디에 붙여두고 싶은가요? 냉장고 앞? 책상 위? 아니면 액자 앞? 혹은 혼자만 볼 수 있는 수첩 ? 마음이 가는 이성이 있다면 셀카를 찍어 포켓포토로 인화할 때 연락처를 함께 출력해 살짝 음료수병 앞에 붙여 건네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요? ^^

촬영 준비중인 모습이다. 걸스데이 소진양이 서있고, 그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  다음 촬영 준비 중인 이 멤버는 누구일까요?

걸스데이 소진이 사진을 고르고 있다.

G2를 들고 미소짓고 있는 걸스데이 소진의 모습이다.

|  남자친구에게 인화해 줄 사진을 고민하는 소진의 모습

스티커 인화지가 나오면 여러분은 어떤 사진을 어디에 붙여 보여주고 싶나요? 스마트폰 속에 담긴 어떤 추억을 출력하고 싶나요? 아기 사진?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의 사진? 부모님의 사진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 음악방송 중에는 볼 수 없는 ‘군통령’ 걸스데이의 소녀 같은 깜찍한 매력과 함께 한 ‘2014년형 포켓포토’ 스티커 인화지 광고 촬영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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