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블랙으로 만나는 감동! LG 올레드 TV 오로라 축제 현장

LG전자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시각 7월 20일부터 아주 특별한 한 여름밤의 오로라 축제를 펼쳤습니다. 바로 ‘완벽한 블랙이 보여주는 완벽한 자연(Perfect Black Reveals Perfect Nature)’이라는 슬로건의 ‘오로라 캠페인’의 일환인데요. 이 기간 동안 올레드 TV로 오로라를 비롯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뮤직밴드 콘서트, 자연 풍경 사진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올레드 TV로 오로라를 비롯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오로라 캠페인’

LG전자는 20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ik)의 하르파 콘서트 홀(Harpa Concert Hall)에서 아이슬란드 유명 뮤직 밴드들을 초청해 콘서트를 열고, 올레드 TV 40대를 이어 붙여 오로라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3억3천만 개의 올레드 화소가 오로라와 별빛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쇼팽이라고 평가 받는 '올라퍼 아르날즈(Olafur Arnald)'의 모습입니다.

LG전자는 20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ik)의 하르파 콘서트 홀(Harpa Concert Hall)에서 아이슬란드 유명 뮤직 밴드들을 초청해 콘서트를 열고, 올레드 TV 40대를 이어 붙여 오로라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오프닝은 네오 클래식(Neo-classic) 장르를 주축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아이슬란드의 쇼팽이라고 평가받는 ‘올라퍼 아르날즈(Olafur Arnald)’가 장식했는데요. 

아이슬란드의 쇼팽이라고 평가 받는 '올라퍼 아르날즈(Olafur Arnald)'가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올린 연주자와 첼로 연주자가 협연하는 모습입니다.

현악기와 피아노 간의 절묘한 조화 그리고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LG 올레드 TV와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티저 영상으로 예고한 오로라 캠페인이 언제 등장할지 상당히 궁금해지더군요.

무대 정리를 위해 20분 정도의 휴식이 있었는데 다음 공연으로 바로 이어가지 않고 10년 전인 2006년 레이캬비크에서 30분 동안 모든 불빛을 끄고 시민들이 밤하늘의 오로라를 감상했던 Lights off-Stars On 행사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서 10년 전인 2006년부터 레이캬비크에서 30분 동안 도시의 모든 불빛을 끄고 시민들이 밤하늘의 오로라를 감상했던 ‘불을 끄면 별이 빛난다(Lights off – Stars On)’ 행사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번 캠페인 아이디어를 여기서 얻었다고 하네요.

LG전자가 지난달 21일에 공개한 ‘오로라 캠페인’ 티저 영상이 아이슬란드 하르파 콘서트 홀에서도 상영되었는데요. 순수한 밤하늘의 오로라를 보기 위해 도시의 인공 빛을 모두 거두었던 아이슬란드에서 겨울에만 나타나기 때문에 여름밤에는 볼 수 없는 오로라에 대한 스토리가 진정성 있게 다가왔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오로라를 담아 내기 위해 완벽한 블랙의 깊은 밤하늘을 찾아온 천체 사진작가 등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드디어 한 여름밤에도 오로라를 볼 수 있게 된 거죠. 오로라의 환상적인 분위기 재현이 임박하면서 점점 분위기는 고조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 및 신화에 영감을 받아 작사 및 작곡을 하는 밴드 아우스게일(Asgeir)의 무대의 모습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 및 신화에 영감을 받아 작곡을 하는 밴드 ‘아우스게일(Asgeir)’는 올해의 음반, 올해의 신인상 등 아이슬란드 뮤직 어워드 4관왕을 차지한 실력자답게 수준급의 공연을 보여줬습니다.

3억3천만 개의 올레드 화소로 오로라와 별빛을 재현한 감동적인 현장 

컨트리풍의 잔잔한 음악부터 강력한 락 사운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팔색조 같은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여심을 자극하는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덕분에 하르파 콘서트 홀의 분위기가 한층 더 올라간 느낌이었어요. 역시 세계적인 아티스트라고 불릴만한 내공의 소유자라고 불릴만한 실력을 가진 뮤지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더군요.

아이슬란드의 자연 및 신화에 영감을 받아 작사 및 작곡을 하는 밴드 아우스게일(Asgeir)의 무대의 모습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곡을 남겨두고 공개된 오로라 영상! 검은 천으로만 보인 하르파 콘서트 홀 스테이지 배경이 사실은 올레드 TV 40대를 이어 붙인 것이었다니!!! 천체 사진작가 션 파커(Sean Parker)가 촬영한 오로라 영상이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 및 신화에 영감을 받아 작사 및 작곡을 하는 밴드 아우스게일(Asgeir)의 무대의 모습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평가받는 하르파 콘서트 홀에서 비록 인공이지만 아이슬란드의 상징인 오로라와 함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아우스게일’의 모습에서 자부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군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3억3천만 개의 올레드 화소로 오로라와 별빛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공연을 보는 관람객의 모습입니다.

하르파 콘서트 홀에서 울려 퍼지는 멋진 공연과 함께 완벽한 블랙을 표현하는 LG 올레드 TV로 펼쳐지는 오로라의 대향연에 대해 관객들이 경이로운 눈빛과 탄성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이 모습을 지켜보니 한국인으로서 상당히 뿌듯함이 느껴지더군요.

유튜버 스타 Unbox Therapy가 직접 무대 위에 올라가 LG OLED TV로 완벽한 블랙의 밤하늘을 만들어 생생한 오로라를 재현해 낸 경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멋진 공연이 끝나고 이번에는 유튜브 스타 ‘언박스 테라피(Unbox Therapy)’가 직접 무대에 올라가 LG 올레드 TV로 완벽한 블랙의 밤하늘을 만들어 생생한 오로라를 재현해 낸 경험을 얘기했는데요. 쉴 새 없이 얘기하는 화려한 입담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아티스트가 팔을 벌리고 무대 위에 서있습니다.

한 가수가 노래를 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무대는 흔히 EDM이라고 불리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에서 1995년에 데뷔해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구스 구스(Gus Gus)’가 맡았습니다. 국내에서도 한창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EDM인 만큼 이미 이름을 들어 보신 분들도 있을듯한데요.

마지막 무대는 흔히 EDM이라고 불리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에서 1995년에 데뷔해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구스 구스(Gus Gus)가 맡았습니다.

저도 EDM 관련 공연을 종종 들으러 가는데 ‘구스 구스’의 경우 파워풀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가창력과 EDM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쉴 새 없이 펼쳐 솔직히 약간 컬처 쇼크가 올 정도였습니다. EDM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레이저 쇼와 오로라의 색상이 아주 적절하게 매칭 되면서 한층 더 몽환적인 느낌이 더해지더군요. 아이슬란드 No.1 인지도 밴드답게 북유럽 일렉트로니카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행사 현장의 모습입니다.

행사 현장의 모습입니다.

아이슬란드 하르파 콘서트 홀에 펼쳐진 한 여름밤의 오로라 축제를 통해 ‘완벽한 블랙이 보여주는 완벽한 자연(Perfect Black Reveals Perfect Nature)’ 캠페인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7월 20일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는 아주 특별한 한 여름밤의 오로라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시대를 초월해 큰 사랑을 받아온 음악과 대자연의 감동이라고 불리는 오로라가 더해진 무대를 통해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생각되는군요. 전 세계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올레드 TV 캠페인이 고객들에게 어떤 반응이 불러일으킬지 무척 기대됩니다.

* LG 오로라 캠페인 사이트: http://www.lg.com/uk/lgoled/auror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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