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 Pro 달랑 들고 떠난 자카르타 여행

여행할 때 필수로 챙겨할 것이 바로 카메라인데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 웬만한 사진은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는 아직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는데요. 과연 저는 옵티머스 G Pro로 여행 사진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지금부터 옵티머스 G Pro 하나 달랑 들고 떠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여행 속으로 저랑 같이 떠나보실까요?

옵티머스G Pro 카메라, 스냅 카메라를 따라잡다 

리더유 자카르타 촬영

5.5인치 화면으로 촬영한 옵티머스 G Pro 카메라의 묘미는 정말 압권입니다. 1300만 화소에 풀HD 화면이라 눈을 정화해 주는 느낌이네요. 휴대폰의 한계상 그립감이 좋지는 않지만 사진을 찍는 기능만큼은 어떤 카메라에도 밀리지 않는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리더유 자카르타

뒷태가 예쁜 옵티머스 G Pro! 예쁜 폰이라 사진도 예쁘게 찍히는 건가요?

옵티머스 G Pro로 담은 자카르타의 풍경들

리더유 자카르타 시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시내 풍경입니다. 한국에서는 서울 강북 같은 곳인데요, 동네가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인도네시아가 풍족한 나라는 아니지만 한국 사람들이 사는 곳만큼은 한국이 부럽지 않더군요. ^^

리더유 자카르타 시내

자카르타의 강남입니다. 한국의 서울과 느낌이 비슷하죠?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은 역시나 고층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리더유 자카르타 시내거리

인도네시아는 여기저기 사원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의 국민이 이슬람교로 일상적인 종교 활동을 하고 있더군요. 다른 종교에 대한 배척도 없지만 종교가 없는 것도 이상하게 본다고 합니다. 

 모나스 광장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탑이 있는 모나스 광장입니다. 자카르타의 랜드마크인데요, 이 탑의 꼭대기에 가면 자카르타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카르타 옵티머스G Pro

넓디 넓은 모나스 광장을 찍기 위해 카메라 모드를 파노라마로 변경했습니다. 옵티머스 G Pro 파노라마 모드는 일반 파노라마와 VR 파노라마 2가지 모드가 있는데요, 이 두 기능의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일반 파노라마 모드 자카르타

▲ 일반 파노라마 모드

VR 파노라마 자카르타

▲ VR 파노라마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일반 파노라마는 옆으로 넓게 촬영하는 모드이고 VR 파노라마는 상하 입체적으로 촬영을 하는 모드라 더욱 생생하게 현장의 모습을 담을 수 있습니다. VR 파노라마 아주 멋진 기능입니다. Good!

모나스 광장 투어 마차

모나스 광장은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라 광장을 투어를 할 수 있는 마차도 많습니다. 현란하게 꾸민 마차를 보니 한국의 70년대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

자카르타 여행의 필수 코스 ‘따만 사파리’

따만 사파리

자카르타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 ‘따만 사파리’입니다. 야생 동물을 자유롭게 풀어 놓아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따만 사파리 호랑이

맹수인 호랑이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슴과 같은 초식동물은 먹이를 주면 차에 얼굴을 들이미는데 야생 동물을 이렇게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곳은 여기 뿐이지 않을까 싶네요. ^^

옵티머스 G Pro로 예술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졌다지만 DSLR 카메라와 같은 감성을 갖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장비보다 구도가 더 중요하다는거 아시죠? 구도만 잘 맞춰 찍는다면 충분히 스마트폰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DSLR 카메라가 아닌 옵티머스 G Pro로 찍은 사진입니다. 예술 사진 부럽지 않은 옵티머스 G Pro의 사진을 한번 감상해 보세요~

리더유 자카르타

이만하면 DSLR 카메라가 부럽지 않겠죠? 옵티머스 G Pro의 카메라로 담은 자카르타의 다양한 모습들 어떠신가요? 이제 옵티머스 G Pro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실 수 있겠죠? ^^ LG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다시 보게 된 옵티머스 G Pro 카메라로 촬영한 제 후기를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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