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폰으로 ‘K10’이 딱~!

LG전자는 1월 중순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 ‘K10’을 이통 3사를 통해 출시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젊은 소비자의 감성에 맞춘 스마트폰이라 그런지 패키지부터 화이트 & 스카이블루로 산뜻함을 주었습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갖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은데 ‘K10’은 가격도 착해 입학 선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LG K10을 아이에게 꼭 맞는 보급형 스마트폰 추천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 ‘K10’

올해 우리집 큰 아이도 중학생이 된답니다.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고 새로 나온 디지털 제품에 저보다 더 관심이 많아요. 특히나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에 욕심을 내더라고요. 이런 아이를 위해 스마트폰에 성능 좋은 카메라까지 장착되어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셀카찍기를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카메라 성능이 중요하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름 아닌 셀카 찍기! 특히 재미있어하는 건 다름 아닌 ‘제스처 샷’이에요!! 사진을 찍을 때마다 버튼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손동작으로 간편하게 셀카 촬영이 되니까 훨씬 더 자연스럽고 편하다는 게 딸의 말입니다.

1장을 촬영할 수 있는 제스처 샷과 4장을 연속해서 찍을 수 있는 인터벌 제스처 샷이 있기에 가능하답니다.

보에서 주먹을 한번 쥐면 ‘제스처 샷’으로, 두 번 연속 쥐면 ‘제스처 인터벌 샷’으로 4장을 연속으로 셀피 촬영이 되니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셀카 찍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퀵 커버 뷰’ 케이스를 열지 않고 전화 수신과 알람을 제어해요~

보급형 스마트폰 ‘K10’의 자랑인 퀵 커버입니다. 특히 ‘퀵 커버 뷰’ 케이스는 보급형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터치가 가능한 전용 케이스랍니다. (퀵커버 별도 구매)

커버를 열지 않아도 날짜와 시간 그리고 알림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커버를 열지 않아도 날짜와 시간 그리고 알림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굳어 열어서 확인할 필요가 없어서 실생활에서 굉장히 편리해요. 무엇보다 디자인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퀵커버 뷰의 투명창을 이용해서 전화는 밀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다름 아닌 터치 기능! 처음에 오른쪽 투명창은 그냥 보이는 것만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퀵커버 뷰의 투명창을 이용해서 전화는 밀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알람 및 타이머는 터치해서 끌 수 있답니다. 굉장히 매력적이죠!

전용 케이스라서 그런지 원래 디자인을 전혀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아주 슬림하면서 스마트폰을 보호해 줍니다.

투명창이 굉장히 세련된 느낌입니다.

또한 투명창이 굉장히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여기에 커버를 열고 닫을 때 화면이 꺼지고 켜지는 퀵 커버 뷰 기능까지 되고 말이죠.

LG K10 전용 케이스 옆면
LG K10 전용 케이스 앞면과 뒷면

재질은 폴리카보네이트와 폴리 우레탄이 사용되었다고 해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커버드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느낌이라 사용하는데 있어서 안심이 된답니다. 왜냐면 커버 없이 애들이 가지고 있으면 금방 만신창이가 되더라고요. 이제 커버 없이는 절대 들고 다닐 수 없는!

퀵 커버 위 뒷면은 V10의 뒷면처럼 패턴 처리로 오염과 지문에 아주 강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원래 ‘K10’의 본체 배터리 커버는 하이글로시에 패턴이 입혀진 아이에요.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반짝 다르게 느껴지는 배터리 커버가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퀵 커버 위 뒷면은 ‘V10’의 뒷면처럼 패턴 처리로 오염과 지문에 아주 강하게 디자인되었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출시했고, 블랙은 인디고 블랙으로 네이비 같은 느낌이 난답니다.

화면은 5.3인치 In-Cell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이 되어 밝은 곳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입니다.

K10’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주로 적용되던 ‘인셀 터치’ 방식의 5.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밝은 곳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으로 영상을 볼 때도 굉장히 좋아요.

유튜브 방송도 선명하고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유튜브 스타가 유행이죠? 캐리 방송을 중학생이 되는 딸내미와 이제 6살 되는 딸내미 둘이서 엄청 보고 있어요. 가만히 보면 여자아이들은 주로 셀카 찍는 것과 영상을 주로 보는 거 같네요. ^^ 영상을 볼 때의 장점은 다름 아닌 퀵커버가 거치대로 변신한다는 거예요. 접어서 살짝 기울게 두면 이렇게 서 있어 거치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이 들고 보지 않아도 되고 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보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적합한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K10을 추천합니다. 조약돌을 모티브로 해서 모던하면서 세련된 느낌입니다.

‘K10’은 조약돌을 모티브로 한 모던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이 매력적인데요. 여자아이라 블랙 색상을 싫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묘한 느낌이 나면서 디자인이 굉장히 맘에 든다고 해요. 이제 곧 신학기가 시작되는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폰을 찾는 분에게는 여러모로 ‘K10’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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