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건강하게!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발표회 현장

예전에는 TV, 냉장고, 세탁기가 필수 가전이었습니다. 요즘은 황사나 미세먼지 유입으로 환경 이슈가 많아지면서 제습기, 공기청정기도 없어서는 안되는 가전 제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공기청정기의 역할이 집안 전체로 확대되면서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원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최근 대용량, 고성능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는데요. 지난 11월 17일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직접 자세히 살펴보고 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출시 현장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 체험존에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발표 행사에 앞서 체험존을 살펴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에 관심을 갖고 체험을 하고 있었는데요. LG전자 공기청정기는 원형, Q모양 등 디자인면에서도 높은 호응이 있었죠. 이번에는 과연 어떤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녀석들일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시 백색가전은 LG가 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 체험존의 모습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청정 면적 기준 91㎡(28평형), 81㎡(25평형), 58㎡(18평형), 51.5㎡(15평형) 등 모두 4개 모델입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74만 9천 원에서 121만 9천 원이고요. 색상은 화이트, 골드, 실버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아무래도 화이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골드나 실버도 요즘 트렌디한 인테리어에서 잘 어울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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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을 극대화 시키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의 모습

이번 신제품(모델명: AS281DAW)은 흡입구, 토출구가 360도로 되어 있어 장애물 제약이나 공간 제약이 없습니다. 기존의 공기청정기는 뒤에서나 옆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내뿜는 형식이라 벽이나 바닥에서 얼마가량 떨어져야하는 공간 제약이 있었다면, 이번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360도 방향으로 균일하게 공기청정을 할 수 있어요.

실내를 골고루 깨끗하게 클린 부스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신제품 중 2개는 제품 상단의 토출구 위에 ‘클린부스터’를 장착해 정화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멀리까지 보내줍니다. 윗부분이 살짝 올라와 좌우로 70도 가량 회전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공기 청정을 해주는데요. 이는 필터를 통과한 깨끗한 공기를 한쪽 방향이 아닌 멀리 있는 곳까지 보내주는 기능이에요.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의 모습

이렇게 윗부분이 정해진 각도로 올라오면서 청정한 바람을 전달해주는 건데요. 실제로 가정에서 음식을 하는 조리 환경 테스트 결과 기존 공기청정기에 비해 총 미세먼지 제거량은 71% 많은 걸 확인했고, 클린 부스터를 켰을 때의 제거 속도가 24% 더 빠름을 알 수 있었답니다.

맞춤 운전으로 더 편리하게~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모습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상/하 분리된 구조로 상단부는 최소한으로 운전하고 하단 부분만 단독 운전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아기가 생활하는 1M 이하의 공간이 오염물질 농도가 높다고 하는데 이를 집중 케어해줄 수 있는 ‘아기케어’ 기능이 맘에 쏙 들더라구요.

아기케어가 가능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기존 공기청정기가 위로 바람이 갔다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즉, 기어 다니는 어린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보낼 수 있는 거죠. 아이를 위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이런 집중 케어 기능은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토출구의 모습

요즘 공기청정기는 집안 오염 정도에 따라 바람의 세기나 제품 구동방식까지 자동으로 제어해줘 더욱 스마트해졌더라고요. 오염 정도는 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으로 나눠지는데요. 좋음일때는 제품 하단 부분만 작동하고 보통일때는 상하 공기청정기가 다 돌아가고 나쁨일때는 클린 부스터가 작동해요. 그리고 매우나쁨일 경우에는 클린 부스터를 회전까지 시켜서 실내 공기를 최대한 빨리 정화시킬 수 있답니다. 즉, 공기질이 좋을 때는 더 조용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공기질이 나쁠 때에는 더 빠르고 더 멀리까지 케어 해줄 수 있다는 얘기겠죠.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리모컨의 모습

2단계 공기청정기의 경우에는 리모컨이 별도로 있어서 기본 청정세기, 운전모드 뿐만 아니라 순환팬 세기나 순환팬 회전이 가능하구요. 멀리 있는 곳에서도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를 안고 있거나 할 때에도 보다 편리하게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새집증후군까지 잡아주는 6단계 토탈 케어

새집증후군까지 잡아주는 6단계 토탈 케어가 가능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필터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는데요. 보통 공기청정기 하면 3대 유해가스(암모니아/아세트산/아세트알데히드)만 제거가 되었었는데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톨루엔과 포름알데히드로 새집증후군까지 잡아 더욱 더 깨끗한 공기로 정화시킬 수 있답니다.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6단계 토탈 케어 필터는 ▲1단계에서는 큰 먼지 ▲2단계에서는 황사/초미세먼지 ▲3단계에서는 알러지 유발물질 ▲4단계에서는 생활냄새 ▲5단계에서는 새집증후군 원인물질 ▲6단계에서는 스모그 원인물질을 제거해 줍니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이렇게 총 6단계 토탈케어로 기존 공기청정기 대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으로 각 가정의 공기를 책임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내부 필터의 모습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필터는 보통 40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12시간 정도 켜 놨을때 약 1년 정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습관에 따라 수명의 차이가 있으며, 필터 교체는 알림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

LG 스마트씽큐로 관리 가능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스마트폰에 LG전자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SmartThinQ™)’를 설치하면 필터의 사용시간뿐만 아니라 잔여시간까지 표시해줍니다. 상하 필터 다 따로 관리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내부 모습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오픈할 때도 양쪽으로 열리는 구조라 청소도 쉽게 할 수 있을듯해요. 주부 입장에서는 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고 해도 청소가 쉽지 않으면 구매로 잘 연결되지 않는데요. 이런 니즈까지 잘 잡지 않았나 싶습니다. 필터에 껴 있는 먼지는 청소기로 제거해주거나 칫솔이나 부드러운 솔로 제거해 관리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에 마련된 스마트홈 부스 모습

요즘 가전제품들이 점점 스마트해지면서 서로 연동시켜 제품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LG 스마트 에어솔루션~! 스탠드 에어컨과 함께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키면 기존 에어컨만 단독 사용할때보다 냉방균일도가 34% 향상된다고 합니다. 빠르고 균일한 냉방효과를 만들어주는 에어솔루션은 48년간 휘센의 기술을 바탕으로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계절 내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성능 인증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최근 2016년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등 5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성능 인증을 받았는데요. 영국알르레기 인증과 한국 천식알르레기 인증도 동시 취득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를 주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 질의응답 모습

이상으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신제품 발표회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60도로 얼마나 빨리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지 현장에서 직접 실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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