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대한민국 문화재, 올레드 TV에 담다

LG전자가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한국 문화유산의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기간에 맞춰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올레드 TV로 전시하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를 개최해 한여름 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LG전자 올레드 TV와 캐논 그리고 문화재청이 함께 진행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의 출품작 총 3,000여 점 중 18개 작품을 선정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2일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 1층 강당에서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국내 세계문화유산, 궁궐 왕릉 그리고 일반 문화재를 대상으로 촬영한 작품 중 엄선한 수상작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빛나는 대한민국 문화재 LG OLED TV에 담다

* 영상 제공 : LG그룹 블로그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시상식 현장을 가다 

수상작은 캐논 포토갤러리에 응모한 작품의 댓글과 내부 전문가 심사단 그리고 임재천 사진작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경북 영주군에 위치한 신라시대 사찰인 『부석사』(문화체육부장관상)를 촬영한 심다용 씨가 수상을 했는데요, 부상으로 LG 올레드 TV(모델명: 55EC93)을 받았습니다.

대상 수상식(좌), 최우수상 수상식(우)

최우수상은 『모양성의 봄』(문화재청장상), 우수상은 『근정전 야경』 등 2명, 장려상은 『익산 왕궁리 5층 석탑』 등 2명, 인기상은 『봄날의 마실』 등 3명,  『천 년의 흐름』 등 가작 9명에게 시상했습니다.

경복궁 전경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마치고 심사위원과 관계자 그리고 수상자들은 경복궁내 근정전 전시장소로 이동했습니다. LG전자의 올레드 TV로 작품을 보면서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할 정도로 선명한 화질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심사위원을 맡은 임재천 작가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에 참석한 내빈과 수상자들에게 자신만의 시각으로 촬영한 작품들을 엄선했다며 선정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장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작(부석사, 심다용)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시상식의 대상으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작품 『부석사』입니다. 부석사에서 바라본 소백산의 전경을 촬영했다는 심다용 수상자의 시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경복궁 야경

 LG 올레드 TV, 경복궁의 야경과 함께 빛나다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은 경복궁 여름 야간 특별관람 기간인 8월 12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립니다. 공모전 시상식 날, 경복궁 야경을 구경하러 온 시민들은 LG전자 올레드 TV를 통해 전시된 대한민국 문화유산을 살펴보느라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LG 올레드TV가 전시되어 있다.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전’은 LG전자 올레드TV로 전시되어 색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밤에 빛나는 고궁의 모습

이번 주말,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경복궁 야경도 감상하고 근정전에 들러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전’도 본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캐논, LG 올레드 TV, 문화재청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전 안내

– 장소 : 경복궁

– 일정 : 2015. 8. 12(수) ~ 8. 28(금) 야간 개장 기간 (정기 휴무일 : 8월 18일, 25일)

– 운영 시간 : 18:30 ~ 22:00

– 전시 사진 :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 (LG OLED TV로 전시)

– 이벤트 참여 : LG전자 올레드 TV로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인증샷 해시태그 이벤트에 응모하면 100명에게 영화관람권  증정(1인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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