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그리고 IT이야기] 옵티머스 뷰2로 '깜빡이 엄마'는 안녕~

우리의 어머님들은 뭘 깜빡깜빡 하실 때마다 “아이고~ 내가 너 낳고 나서 이런다~”란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출산과 건망증이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 싶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출산 후 무엇을 잊어버리는 일이 더 잦아졌다고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출산 후 신체적 변화나 육아로 지치고 힘들어 건망증이 생긴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반대로 출산 후 오히려 머리가 더 좋아진다는 학설도 있으니 너무 좌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건망증에 관한 이론과 상관없이 실제로 우리 엄마들이 기억해야 하는 것, 챙겨야 하는 것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옵티머스 뷰2는 이렇게 할 일도 많고, 기억해야 할 것도 많은 엄마들에게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자 그리고 IT이야기] ② 옵티머스 뷰2로 ‘깜빡이 엄마’는 안녕~

옵티머스 뷰 2 사진

지난 9월 말, LG전자에서 출시한 옵티머스 뷰2는 기존 옵티머스 뷰보다 훨씬 더 콤팩트해져 여성들이 손에 들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입니다. 전용 케이스가 있어 여성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러버듐 펜을 케이스에 쏙 집어넣어 분실 걱정도 줄여줍니다.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펜까지 수납이 되어 여차하면 ‘Q메모’ 버튼을 눌러 바로 메모를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면 바로 메모를 시작하면 됩니다.

옵티머스 뷰 2 사진

옵티머스 뷰2 ‘Q메모’ 있으면 깜빡이 엄마는 안녕~

아이들은 엄마에게 그냥 지나가는 말로 “엄마~ 이거해줘”라고 하지만 엄마는 다 기억하고 있어야겠죠? 기억해야 할 집안 경조사는 또 얼마나 많은지. 그러니 엄마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이 바로 ‘Q메모’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메모해야 할 일이 생기면 바로 옵티머스 뷰2를 ‘척’ 꺼내서 메모를 합니다. 스마트폰의 어떤 화면에서든 왼쪽의 ‘Q메모’ 버튼을 누르면 옵티머스 뷰2의 화면에 바로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꼭 해야할 일을 차근차근 정리해 메모하다 보면, 기억도 잘나고, 할 일을 마치고 러버듐 펜으로 하나하나씩 지우고 나면 왠지 내 할 일을 다 한 것 같아 뿌듯한 느낌이 드실 거에요.

옵티머스 뷰 2 사진

포스트 잇으로 메모를 해 두면 나중엔 포스트 잇이 너무 많아지고, 포스트 잇이 너무 많아지면 덕지덕지 지저분합니다, 헉! 때론 다 떨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뷰2 ‘Q메모’를 사용하면, 메모를 저장하지 않고 화면을 그냥 닫아도 메모한 내용이 유지되고, 메모한 내용을 옵티머스 뷰2 스마트폰의 기본탑재 어플인 ‘노트북’ Q메모 전용 노트에  차곡차곡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메모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요.

옵티머스 뷰 2 사진

옵티머스 뷰2의 ‘Q메모’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있습니다.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면 화면에 메모한 내용은 그래도 유지되면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나 전화번호를 못 외워서 이 어플에서 저 어플로 여러번 왔다갔다 하셨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옵티머스 뷰2의 ‘Q메모’로 슥슥~ 메모 하시고, 왼쪽 상단의 버튼을 누르신 후 인터넷 뱅킹 어플로 이동하셔서 메모한 내용을 보고 계좌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메모만 내용은 화면에 그대로 떠 있으니 따로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옵티머스 뷰 2 화면 캡쳐

옵티머스 뷰2 ‘노트북’ 기능으로 나만의 감성 찾기

요즘 젊은 엄마들은 카카오스토리도 많이 하고, 아이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죠? 하지만 예쁘게 찍은 사진에 메모도 하고 날짜도 적어두면 더 멋지지 않을까요?

옵티머스 뷰2의 ‘노트북’ 기능을 사용하면, 아이의 육아일기를 차곡차곡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아이의 특별한 순간에 카메라가 없을 때도 많죠? 옵티머스 뷰2 카메라가 매일 매일 달라지는 모습을 찍어서 노트북에서 정리해 두면 멋진 육아 앨범이 됩니다. 동영상, 오디오까지 첨부할 수 있어 더욱 ‘리얼’합니다.

스마트폰을 평생 쓰는 것도 아닌데, 저장해 둔 내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노트북’에 저장한 내용을 따로 저장이나 인쇄가 가능하고, 그때 그때 공유할 수도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옵티머스 뷰 2 사진

간만에 떠났던 가족여행의 추억을 중간중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경로별로 노트북에 정리해 두면 자연스럽게 여행기가 되고, 추억도 바로바로 메모해 두면 PC 안에 박제된 수많은 사진보다 더 소중한 추억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사진을 정리하고 있으니 오키나와의 초록색 바닷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언젠가 꼭 다시 가고 싶네요. ( ▶ 관련 링크 )

옵티머스 뷰 2 사진

사실 여성들은 결혼을 하고,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나면 어느새 나 자신은 저만큼 밀어두게 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란 존재의 소중함을 잊으면 안되겠죠?

가끔은 숨 쉴 공간도 필요하고 말이죠. 물론 빠듯한 살림에 갖고 싶은 것을 모두 다 지를 수는 없겠지만, 언젠가 꼭 사고 싶은 옷이 있다면 ‘퀵 메모’ 버튼을 눌러 캡쳐한 다음 찜해두기도 하고, 꼭 이루고 싶은 일들에 대한 ‘버킷리스트’도 생각날 때 마다 적어두세요! 잡지나 책에서 본 좋은 글귀도 메모하시고 말이죠. ^^

옵티머스 뷰 2 사진

물론 ‘메모’라는 것이 꼭 기억해야 할 일 정리가 주요 역할이긴 하지만, 메모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정리되고, 이것저것 놓쳤던 일상의 감성들도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커피숍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메모를 하는 내 모습!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옵티머스 뷰2라는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아날로그 감성도 꺼내 보시고, 꼼꼼한 메모로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하고 멋진 엄마이자 아내가 되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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