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도 반한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을 가다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컨벤션 홀에서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가 열렸다. 특히 옵티머스 G는 출시 전부터 LG그룹 계열사들의 역량을 집결한 최신 기술들이 총망라 된 스마트폰으로 알려지며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모았다. 자연스레 쇼케이스가 열리는 현장의 분위기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뜨거웠던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으로 가보자! 

오늘은 LG 옵티머스 G 쇼케이스가 있는 날!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

현장은 이미 초만원!

아직 본 행사가 시작전 인데도 옵티머스 G가 전시되어 있는 메인 홀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여태껏 참석한 LG 행사 중에서도 단연 최고였다. 그만큼 옵티머스 G의 높은 인기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옵티머스 G 사진

반짝 반짝 눈이 부셔! 지지지!

드디어 초콜릿폰과 프라다폰에 이어 LG만의 창조적 디자인 DNA로 새롭게 탄생한 옵티머스 G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세계 최초로 True HD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Zerogap Touch)는 물론 기존 대비 약 30%의 두께를 줄여 보다 슬림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은 그야말로 눈이 부셨다. 또, 아몰레드 대비 1.6배 또렷한 화면과 2배 밝은 야외 시인성, 흰색 화면에서 최대 70% 낮은 전력소모량은 옵티머스 G만의 장점이다.

옵티머스 G 사진

“오 마이 갓!”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터치해 보니 마치 물 표면을 누른 것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해 나를 놀라게 했다. 색감 또한 IPS 특유의 색 표현력은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

옵티머스 G 사진

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옵티머스 G는 퀄컴의 차세대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 Pro와 세계 최고 카메라 모듈 기술력을 지닌 LG 이노텍의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스냅드래곤 S4 Pro에 사용되는 그래픽 프로세서인 아드레노320(Adreno320)는 스마트폰 GUI 부문에서 당당히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SNS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 역시 초슬림, 초박형 사이즈로 장착되었다. 화질 노이즈 최소화를 위해 최적화된 광학 부품은 정확한 색재현력을 구현했다. 동시에 1300만 화소의 고화질 덕분에 초대형 인화작업도 가능해졌다.

옵티머스 G 사진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옵티머스 G

전략 스마트폰답게 SKT, KT, LGU+ 등 국내 3개 통신사에서 모두 출시되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옵티머스 G 후면은 최근 특허 출원된 크리스털 리플렉션 공법을 사용해 보는 각도, 빛의 각도에 따라 디자인과 이미지를 다르게 보여 마치 장인이 세공한 보석같이 고급스럽고 정교한 느낌을 자아냈다. 가장자리의 메탈 라인 또한 레이저 컷팅 공법을 사용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

옵티머스 G 출시를 축하하기 위한 깜짝 등장한 체조요정 손연재!

한참 제품을 둘러보고 있는데 행사장 밖이 시끌시끌했다. 혹시나 싶어 나가 보니 국가대표 체조선수이자 국민여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손연재의 포토타임이 한창이었다. 하마터면 옵티머스 G에 정신이 팔려 그녀를 놓칠 뻔했다. 이 순간만큼은 옵티머스 G보다 그녀의 인기가 더 높은 듯 했다.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

“우와! 정말 예뻐요!”

“당신이 훨씬 더 예뻐요!”

“……….”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

옵티머스 G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이어서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의 개회사로 본 행사가 시작되었다. 그는 세계최강의 하드웨어에 창조적 UX를 담은 옵티머스 G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며, 스마트폰 사업의 확실한 모멘텀이자 세계시장 주도권 확보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옵티머스G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인 UX가 대거 탑재되었다. 그중에서도 Q슬라이드는 기존 스마트폰은 물론이거니와 PC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창조적인 UX였다. 실제로 아이폰5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혁신을 이날 경험할 수 있었다.

LG전자 옵티머스 G 쇼케이스 현장

손연재도 반한 Q슬라이드!

기존의 멀티태스킹은 사용 중인 화면을 닫고 새로운 화면을 여는 방식이었지만 Q슬라이드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영상을 감상하면서 카카오톡으로 채팅을 할 수 있다. 나아가 메모장이나 인터넷 창을 열어 검색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멀티태스킹인 셈이다.

또한 동영상을 재생하는 도중에 원하는 장면을 크게 확대하거나 줄일 수 있는 라이브 줌 기능과 위험한 상황이라 판단될 경우 친구나 가족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하는 안전지킴이 기능, 44개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해 최대 64개 언어로 번역해 주는 Q트랜스레이터 등 기존의 Q메모와 Q보이스에 이어 유용한 기능이 대거 탑재되었다.

개콘 멤버까지 총출동한 쇼케이스 현장

개콘 멤버까지 총출동한 쇼케이스!

체조요정 손연재에 이어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들이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옵티머스 G 출시를 축하했다.

이처럼 역대 최고 수준의 쇼케이스를 펼치며 위풍당당하게 시장에 선보인 옵티머스 G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LG전자가 스마트폰 LTE 시대에 절대강자로 한걸음 다가갈 절호의 기회이다. 끝으로 LG가 야심차게 준비한 옵티머스 G의 무한 선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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