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이니지'부터 'V20'까지, 뜨는 드라마 속 핫 아이템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공항 가는 길>에 LG 디지털 사이니지’와 ‘LG V20’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두 개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소개해 드리면서 LG전자의 최신 제품도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정석, 공효진 믿고 가자! ‘질투의 화신’ 속 LG 디지털 사이니지 

드라마 <질투의화신> 포스터

출처: <질투의 화신> 공식 홈페이지

<파스타> 이후 ‘로코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공블리 공효진과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지난해 <오 나의 귀신님>으로 대세 배우에 오른 조정석이 함께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입니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 따윈 모르는 마초 스타일의 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어디 내놔도 꿇릴 것 없는 재벌 2세 ‘고정원(고경표)’이 아나운서를 꿈꾸는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에 눈이 멀어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인데요. 연기력이 받쳐주는 조정석과 공효진이 중심을 잡아주고, 이미숙, 이성재 등 무려 9명의 등장인물이 3개의 삼각관계를 만들며 뻔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전개로 재미를 주고 있죠.

조정석과 공효진이 연기하는 작품 속 주인공의 직업이 각각 기자와 기상 캐스터로 그들을 둘러싼 사건이 주로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혹시 그들이 일하는 방송국에 ‘LG 디지털 사이니지’가 등장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LG 사이니지 앞에 서 있는 공효진

출처: <질투의 화신> 공식 홈페이지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매장 내에서 프로모션 전용으로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영업장의 특성이나 목적에 따라 용도가 다양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요즘은 공항, 기차역, 쇼핑몰, 각종 플래그십 매장 등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OLED 양면 사이니지(55EH5C) 제품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는 두 가지 타입의 ‘LG 디지털 사이니지’가 등장합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스탠드 타입의 ‘OLED 양면평면 사이니지(모델명: 55EH5C)입니다.

LG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86BH5C)

슬림한 두께의 양면 디스플레이로 공간이 절약되고 양방향으로 사용 가능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공항이나 전시장, 명품 매장,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자주 활용되는 제품입니다.

<질투의 화신>에서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기상 캐스터들이 방송 중 코멘트 할 때 대본을 보여주는 프롬프터, 앵커들이 진행하는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 모니터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LG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86BH5C)

<질투의 화신>에 등장하는 또 하나의 사이니지 제품은 ‘LG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모델명: 86BH5C)’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58:9라는 엄청난 와이드 비율을 자랑해 최대 4개의 화면까지 분할,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이죠. 하나의 패널로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공항/철도 등의 운행 및 방향 정보 안내, 공공장소의 광고와 안내표시, 매장의 메뉴보드, 인테리어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4년 만에 컴백한 김하늘의  ‘공항 가는 길’ 속 LG스마트폰 

드라마 <공항가는길> 포스터

l 출처: <공항가는 길> 공식 홈페이지

KBS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2012년 <신사의 품격> 이후 4년 만에 컴백한 김하늘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끈 드라마입니다.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스튜어디스 ‘최수아(김하늘)’와 사고로 딸을 잃은 건축학과 강사 ‘서도우(이상윤)’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으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는 감성 멜로드라마입니다.

배우 이상윤이 G5 제품을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

초반에는 불륜 드라마라는 오해도 받았지만 방영 2회차 만에 주연들의 호연과 반전 스토리, 높은 완성도로 명품 드라마라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이 보석 같은 드라마에도 LG 제품들이 다수 등장하는데요. 특히, 초반에는 ‘LG G5’가 등장하다가 최근 5화부터는 최신 출시한 ‘LG V20’가 포착되었습니다.

4화까지만 해도 ‘G5’를 사용했던 김하늘이 ‘V20’ 핑크로 갈아탔더군요. 후면에 새겨진 B&O PLAY 로고만 봐도 금방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V20’는 알루미늄을 적용해 좀 더 메탈 느낌을 강조한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했고, B&O PLAY 이어폰까지 기본 제공하면서 하반기 가장 눈여겨볼만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쿼드 DAC을 장착해 차별화된 오디오 품질을 구현하며 업샘플링뿐만이 아닌 32비트 음원 재생도 가능케 되었고 Hi-Fi 비디오 녹화를 추가해 이제 음질을 무압축 24bits/48kHz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 5.7인치 WQHD 디스플레이, 착탈식 배터리는 물론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를 이식해 멀티윈도 기능도 지원합니다.

‘V20’는 더 이상 셀카봉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전면 500만 화소, 여기에 120도 광각을 지원하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공항 가는 길>을 보고 있으면 애틋한 마음만 커지기 일쑤인데요. 공항 가는 길 3화에서 “어색해야 오래가요”라는 주인공인 최수아의 말이 어찌나 아련하고 슬프던지… 최수아와 서도우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커지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도 작품 속에 등장하게 될 ‘V20’가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을 더욱 단단하게 묶어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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