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퀸, 걸그룹 씨스타 뮤비 속 ‘X Skin’ 찾기

매년 여름이면 신나는 음악을 선보여 휴가를 떠나고 싶은 본능을 일깨워 주던 ‘여성 4인조 그룹인 씨스타(SISTAR)’가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곡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씨스타는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I Like That’으로 컴백했는데요. 이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를 준비했는데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예스24 라이브 홀 외관 이미지

l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 예스24 라이브홀

씨스타 쇼케이스 현장! 뜨거운 현장을 만나다  

그동안 뮤직비디오나 TV로만 접하던 씨스타의 모습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직접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더군요.

씨스타 쇼케이스 무대 사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도착해보니 씨스타는 무대 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꽉 찬 1층 무대 첫째 줄에는 망원렌즈를 탑재한 카메라 부대들이 점령하고 있더군요.

1층 객석을 꽉채운 관람객 모습들

두근두근 드디어 시작된 쇼케이스 공연! 라이브 공연으로 보기는 정말 오랜만인데요, 가요계의 센 언니들인 씨스타의 공연은 확실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씨스타가 첫 공연하는 모습

레드 의상으로 차려입은 걸그룹 씨스타 모습

무대 의상도 독특했고 각 멤버들의 스타일이 개성이 뚜렷해 흥미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1차 공연이 끝난 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에는 ‘I Like That’에 맞게 멤버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소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팬들의 관심사 중에 하나겠죠?

1차 공연이 끝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씨스타 뮤직비디오 속 ‘X Skin(엑스 스킨)’이 베일을 벗다 

드디에 이번 신곡인 ‘I Like That’을 부를 타이밍. 저도 유튜브로 뮤직비디오를 보고 오긴 했지만 라이브 무대로 본다는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무대를 준비하는 동안 씨스타의 ‘I Like That’ 뮤직비디오를 상영했는데요. 처음 도입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다솜의 모습입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다솜이 연기하고 있는 모습

다솜이 누군가를 기다리는지 슬픈 표정을 지으며 스마트폰을 보는 장면에서 LG스마트폰이 잠깐 보이더군요. ‘처음보는 이 디자인은 뭐지?’하고 찾아보니 6월 24일 LG유플러스로 출시한  X시리즈의 모델인 LG전자 X Skin(엑스 스킨)이었습니다.

씨스타의 뮤직비디오속에서 다솜이 X스킨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로 단독 출시한 중저가폰인 X Skin으로 몽환적인 느낌의 다솜이 들고 있으니 뭔가 상당히 느낌 있게 보였습니다.

X스킨 제품 이미지

잠깐, 그럼 여기서 X Skin(엑스 스킨)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G전자 X Skin 제품 사양]

– 화면 : 타입 LCD
– CPU : 1.3GHz Quad
– Display : 5.0인치 HD
– 카메라 : 후면 8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 메모리 : 내장 16G / 램 1.5G
– 배터리 : 2,100mAh 착탈식
– 무게 : 122g
– 두께 : 6.9mm
– 출고가: 23만 1000원

 

Skin(스킨)이란 이름에서 보듯이 6.9mm의 초슬림 두께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X Skin’은 5인치의 화면에 카메라는 후면 800만, 전면 500만 화소에 출고가는 23만 1000원으로 부담없는 가격이 무기입니다.

LG유플러스 단독 출시 모델인데 글로벌 모바일 패션 기업인 슈피겐 코리아와 함께 ‘X Skin’ 구매 고객에게 3만 원 상당의 슈피겐 기프트 박스를 지원금으로 제공합니다. 기프트 박스 구성에는 케이블이 내장된 초미니 카드형 보조배터리와 강화 유리 액정, 플립케이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보통 중저가폰은 케이스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슈피겐에서 플립케이스에 강화유리 액정 필름, 보조배터리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좀 더 경쟁력을 갖춘 것 같습니다. 뮤직비디오를 보니 다솜과 상당히 잘 어울리던데요, 슬림한 디자인이 여성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 같네요.

씨스타와 ‘X Skin’의 신선한 만남

씨스타 효린이 무대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완전히 달라진 무대의상으로 돌아온 씨스타는 ‘I Like That’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보던 느낌과는 또 다르더군요. 뭔가 몽환스러운 의상에다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춤이 상당히 신선하더군요.

뮤직비디오에서 ‘X Skin’ 스마트폰을 들고 있었던 다솜은 이젠 막내의 청순한 느낌이 아닌, 성숙한 여성의 느낌이 물씬 풍겨 나오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이전에 씨스타가 보여준 신나는 분위기보다는 뭔가 가을에 더 어울리는 감성적인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여름 안에 가을이 담겨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걸그룹 씨스타가 신곡, I like that 안무를 추고 있는 모습

사진으로도 의상을 이용한 화려한 무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이렇게 씨스타의 4집 앨범 컴백 쇼케이스 무대는 아쉽게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이렇게 재미난 포즈도 보여주면서 떠나갔습니다.

걸그룹 씨스타가 팬들을 위해 재미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여신처럼 옷자락을 휘날리며 안녕을 외치고 떠나간 씨스타. 50분 가량 진행된 쇼케이스 무대는 충분히 훌륭했습니다.

신곡을 발표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한 곡 ‘I Like That’ 뮤직비디오를 보고 이 글을 읽으면 더 생생한 느낌이 전달될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씨스타의 멋진 활약과 ‘X 스킨’ 의 인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씨스타 ‘I Like That’  뮤직비디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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