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의 계절 봄, 스마트기기와 한강 라이딩

봄이 찾아온 한강에 햇살이 가득합니다. 이럴 땐 자전거 라이딩이 딱 맞죠. 겨우내 몸에 붙은 군살도 뺄 겸 자전거에 올랐습니다. 자전거는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타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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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릴 코스는 잠실에서 출발해 압구정에 있는 한강 공원 압구정 나들목까지입니다. 따뜻한 바람과 햇살 가득한 한강 라이딩! 저와 함께 떠나볼까요?

스마트기기와 함께 한강을 달리다

출발 전, 지도를 먼저 확인해야겠죠? 제가 늘 차고 다니는 ‘LG 워치 스포츠’의 GPS 기능을 활용해 현재 위치와 목적지까지의 길을 확인했습니다. 모르는 길과 마주칠 때도 잠깐 멈춰 길을 확인하기에 편리합니다. 라이딩 도중에 급한 전화나 메시지가 올 때가 있는데요. ‘LG 워치 스포츠’는 전화 걸기, 전화 받기, 문자 답장, 카톡 답장도 할 수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심박 수와 운동량 등을 점검해주는 헬스 기능도 있어 라이딩을 하면서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확인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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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전거를 탈 때 음악을 즐겨 듣는데요. 물론 안전을 위해 귀에 꽂아야 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귀 아래에서 오디오존을 만들어 주는 4개의 외장스피커를 장착한 ‘LG 톤플러스 스튜디오’가 제격입니다. 음악을 즐기며 주변 소리도 놓치지 않는 일석이조의 효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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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찾아온 한강을 품다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잡다한 생각은 잊고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마주한 한강의 봄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는데요. 자전거를 잠깐 멈추고 카메라를 꺼내야 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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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도 카메라를 들고 오지 않아 스마트폰 ‘LG G6’를 꺼내 들었습니다. ‘LG G6’는 전후면 모두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고, 후면의 경우 1300만 화소를 지원해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고화질로 한 화면에 담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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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체크도 스마트하게

봄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라이딩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압구정 나들목에 도착했습니다. 과연 운동은 얼마나 한 걸까요? LG워치 스포츠는 칼로리 소모와 평균속도, 최대 심박수, 활동시간 등의 상세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잠실에서 이곳까지는 거리는 8킬로미터(km)정도인데요. 저는 평균 12.63km/h로 달렸네요. 40분 동안 185칼로리를 소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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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운동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참 편리합니다.

마무리는 그래피티 아트와 함께

한강 공원 압구정 나들목에는 멋진 그래피티 아트가 많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자주 활용되는 곳인데요. 저도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여기서는 ‘LG G6’의 ‘360 파노라마’ 촬영 모드를 활용했는데요. ‘LG G6’만으로도 주변 공간을 한 번에 촬영한 뒤 입체적인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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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 속의 그래피티 아트를 전문가 모드로도 촬영해봤습니다. ISO와 셔터속도를 자유롭게 조정해 DSLR 카메라처럼 조작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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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온 한강 공원에는 조깅, 자전거, 인라인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오랜만의 라이딩에 몸이 가뿐해졌는데요. 함께한 스마트기기 덕분에 더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엔 다가온 봄의 한가운데에서 여유를 찾아보세요~

엔돌슨BLOGer 벳지

엔돌슨(http://ndolson.com/)는 IT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관심분야인 스마트기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게 소개하는 IT칼럼니스트. 스마트폰, 태블릿, 드론, IT기술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유튜브/네이버TV 채널에 동영상으로도 제품의 사용법을 전달합니다. 모두의 편리한 삶을 위해 IT정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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